이 땅에 밥 굶는 이가 업을때 까지....,




+.. 서울다일밥퍼

  2002년 8월 8일 동대문구 구유지에 서울시의 예산으로 밥상공동체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90년 부활절부터 청량리 야채시장 한 귀퉁이나 굴다리 밑에 차려지던 밥상을 14년만에 지붕 아래에 놓인 식탁 위에 차릴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청량리 굴다리 옆에 세워진 밥퍼나눔운동본부에는 매일 일천 명에서 일천오백여 명의 노숙자, 행려자, 무의탁

어 르신들이 찾아오셔서 점심 진지를 드시고 계십니다. 계속적인 봉사와 후원의 손길로 이 어지고 있는 밥퍼나눔운동은 2005년 5월 2일(오병이어의 날)을 기점으로 범국민 캠페인으로 전환되었으며, 2006년 5월 2일 밥퍼 300만 그릇 돌파(2006년 4월 27일) 기념 및 '쌀 한톨의 기적 365일'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밥퍼나눔운동은 이 땅에 밥 굶는 이가 단 한명도 없는 그날까지 계속 이어져 갈 것입니다.
 
 

+.. 북한밥퍼나눔운동 (생명이음줄운동)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극심한 식량난으로 영양결핍 상태에 처한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1998년 4월 다일교회의 재정후원으로 유진벨재단을 통해 1억 5천만원을 보내면서 결핵이동진료차량과 의료품을 기증하였으며, 등대복지회를 통해 콩두유 제조기계를 보내 영양상태 개선을 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후 다일가족이 북한에 들어가 직접 밥을 퍼줄 수 있는 날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결핵이동진료차량 기증식
콩두유를 먹는 북한아이들



또 한 중국 다일어린이집과 같이 북한에서도 어린이집과 다일천사병원을 운영하고자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주은

노숙자와 무의탁 노인들에게 무료로 급식할 점심을 준비하고 밥을 퍼주는 봉사자로 나선 임주은은 “뜻 깊은 일에 서툰 손길이나마 보태기 위해 나왔다”고 밝혔다.

Posted by 비회원
            20 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나눔의 기쁨과 감동을 전해주는 분들이

            계 속계속 이어진다는 것이 기적 같습니다.

            특별히 무슨 일이든지 함께하려는 마음과

            겸 손히 섬기는 마음,

            무엇이나 준비되있는 헌신된 마음을 접할 때에는

            마 음 깊은 곳에서부터 울컥 울컥하는 감동이 일어납니다.



            어제 복지재단 사무실에 오랜만에 갔더니

            제 책상위의 작은 메모 한 장이 감동 자체였습니다.

            “최 목사님,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신축공사를 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 돌잔치 할 돈으로요

             밥퍼에 건축헌금을 하고 싶어서요^^”



            밥퍼나눔 운동본부 신축공사를 하게 됬으니

             건축에 동참해 달라고 부탁 한번 한 적이 없는데,

             아이 돌잔치할 비용을 쪼개서

             소외돈 이웃들을 돕고 싶다는 그 마음이

             제게 얼마나 잘 전달이 되고 제 마음을 뜨겁게 하던지요,

            이제 아이가 돌이면 아무리 열심히 돈을 모았어도

             큰 돈없는 젊은 부부일텐데,

            일생 한번 있는 돌 잔치를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하려는

            천사같은 젊은부부들이

             어쩌면 이렇게도 계속계속 이어질까...



            언제나,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천사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의 공통점은,

             절대로 누가 알아주길 바라지 않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사랑을 나눌 뿐만 아니라

            보상도 댓가도 바라질 않습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 건물이 신축되어

            개원예배를 드릴 때

             꼭, 그 아이와 얼굴모를 천사를,

             이 메모를 남긴분을 초청하여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온맘다해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행복하소서.
Posted by 비회원
현재 다일공동체의 홍보대사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윤석화, 박상원, 류승완, 송정미, 손범수, 류승범, 자두, 박샤론, 이하늬, 김미화, 한성주씨가 계십니다.

소외된 이웃을 섬기며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데 아낌없이 자신의 것을 나누어주시는 아름다운 다일의 홍보대사님들입니다.

▶ 윤석화
  송정미 홍보대사님의 소개로 다일복지재단과 연결되었다. 매우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고아와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온 그는 다일과 함께 우리 그늘진 곳에 늘 소외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섬기기로 다짐하며 다일의 홍보대사가 되어 주셨다.
- 2003년 10월 다일홍보대사로 위촉
- 천사후원 회원 참여
- 평생천사후원 회원 참여
- 사랑의 보험 회원 참여
- 행복나눔지기 참여 (책 출판 인쇄 전액 기부)
- 제4차 BCP 참여, 수술 대기 중인 아이들 격려
- 다일천사병원 개원 1주년 기념 자선음악회
 행사도움
- 다일천사병원 후원 진태옥 자선패션쇼 사회
- 다일천사병원 개원 2주년 기념행사 참여, 사회
- 다일천사병원 개원 3주년 기념행사 참여, 사회
- 다일천사병원 개원 4주년 기념행사 참여, 사회
 ▶ 박상원
  20여전 전부터 근육병 환자와 북한 어린이들을 도와 온 그는 다일홍보대사 윤석화씨의 소개로 다일과 인연을 맺는다. 평상시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와 온 그 마음으로 다일의 홍보대사가 되어 다일이 만나는 이웃들 섬기고 돌보겠다고 다짐했다.

- 2003년 11월 다일홍보대사로 위촉
-천사후원 회원 참여
-다일천사병원 후원 진태옥 자선패션쇼 사회
-다일천사병원 개원 2주년 기념 행사 참여, 사회
-2006년 오병이어날, 전국민밥퍼나눔운동 참여,
 한톨이 기증
-다일복지재단과 다일천사병원 방문, 직원 및
 봉사자 격려


▶ 류승완
  영화 "짝패"의 감독이자 영화배우로서 더욱 사랑을 받고 있는 류승완 감독은 2006년 8월 다일복지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을 받았다.
친동생인 영화배우 류승범과 함께 다일에 많은 사랑을 나누어 주고 있다.


- 제4차 BCP 참여, 수술실을 찾아 봉사자 격려하고
 수술 대기중인 아이들 격려함
-
다일천사병원 개원 4주년 기념행사 참여


▶ 송정미
  유명 CCM MUSICIAN이며 숭실대 음대 교수로 제직중이다. 다일공동체 초기 시절부터 함께 한 가족으로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다일의 더욱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셨다.

- 다일가족으로 다일홍보대사가 됨
-천사후원회원 참여
-밥퍼나눔운동 본부 봉사
-다일천사병원 개원 1주년 기념 자선음악회 진행
-다일천사병원 후원 진태옥 자선패션쇼 참여
-다일천사병원 개원 2주년 기념행사 참여, 공연
-다일천사병원 개원 3주년 기념행사 참여, 공연

-2006 미주다일공동체 행복나눔 자선음악회 행사
참여


 ▶ 손범수
  방송을 통해 다일복지재단 대표이신 최일도 목사님과 만남을 종종 가진 그는 다일복지재단 이사이신 인요한 박사님을 통해 다일과 정식 관련을 맺게 되었다. 다일천사의 밤을 통해 다일사역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제 소외된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 주겠노라며 섬김의 자리를 실천하고 계신다.

- 천사후원 회원 참여
- 다일천사병원 개원 3주년 기념행사 참여, 사회
- 다일천사병원 개원 4주년 기념행사 참여, 사회
- 2007 거리성탄예배 참여, 사회


▶ 성유리
  다일복지재단 대표이신 최일도 목사님은 성유리씨 아버지 성종현 교수의 제자로 성유리양은 어린시절부터 최일도 목사님을 알아온 관계이다. 성유리양은 아버지의 섬김과 나눔, 교제의 삶을 본 받아 다일복지재단과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며 다일의 홍보대사가 되기로 했다.


-
2003년 11월 다일홍보대사로 위촉
- 천사후원 회원 참여
- 다일천사병원 후원 진태옥 자선패션쇼 참여
- 다일천사병원 개원 2주년 기념행사 참여
- 2004년 거리성탄예배 참석, 인권선언문 낭독,
  노숙인 겨울나기 사업 참여
- 다일천사병원 개원 3주년 기념행사 참여, 사회
- 2005년 거리성탄예배 참석, 노숙인 겨울나기
  사업 참여
- 다일복지재단과 다일천사병원 방문, 직원 및
  봉사자 격려

▶ 류승범
  영화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류승범씨는 2006년 12월 다일의 홍보대사로 위촉을 받아 영화 "사생결단"의 출연료 10의 1을 기부하여 주시고, 평생 천사 회원이 되어 친형이신 류승완 감독과 함께 많은 사랑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 2006년 12월 다일홍보대사로 위촉
- 평생천사후원 회원 참여
- 제5차 BCP 아이들 입국 환영식 참여
- 2007 '행복콘서트' 행사 방문
- 2007 '거리성탄예배' 행사 참여
- 밥퍼 봉사활동 참여
▶ 자 두
 최일도 목사님이 진행했던 "새롭게 하소서" 를 통해 다일과의 인연을 갖게 된 자두(김덕은)씨는 2006년 12월 거리성탄예배를 통해 다일의 홍보대사로 위촉식을 갖고 다일과 함께 섬김과 나눔에 힘쓰고 계십니다.
- 2006년 12월 다일홍보대사로 위촉
- 밥퍼나눔운동본부 방문, 봉사
- 2007년 1월 다일시무식 참여
▶ 박샤론
 2006년 미스코리아 선 박샤론씨는 최일도 목사님이 진행 했던 "새롭게 하소서" 를 인연으로 2007년의 첫 다일홍보대사가 되어 이웃을 섬기겠다고 다짐해 주셨습니다.

- 2007년 1월 다일홍보대사로 위촉
- 제5차 BCP 아이들 입국 환영식 참여
- 2007년 1월 다일시무식 참여

▶ 한성주
 1994년 미스코리아 진 이며 현재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한성주씨는 다일공동체 영성수련원에서의 인연으로 2007년 부터 다일공동체의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며 예수님의 나눔과 섬김의 자세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 2007년 12월 다일홍보대사로 위촉
- 2007년 '진태옥 자선패션쇼' 참여, 진행
- 2007년 '거리성탄예배' 참여, 진행
- 2008년 밥퍼 효도관광 봉사 참여

▶ 전광렬
 2007년 패션디자이너 진태옥 선생님의 소개를 통한 인연으로 '진태옥 자선패션쇼' 에 참여하여 주시고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습니다.

- 2007년 '진태옥 자선패션쇼' 참여

▶ 이하늬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이하늬씨는 최일도 목사님이 진행 했던 "새롭게 하소서" 를 인연으로 2008년의 첫 다일홍보대사가 되어 이웃을 섬기겠다고 다짐해 주셨습니다.
- 2008년 1월 다일홍보대사로 위촉
- 필리핀 다일공동체 봉사활동에 참여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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