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공동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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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하나 되는 공동체를 이루어 가기를 희망하며, 1989년 9월 10일 설립한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는 '화해와 일치'를 위해 '섬김과 나눔'의 참사랑을 실천 합니다.

다일공동체의 섬김과 나눔


다일공동체는 한적한 곳에 삶의 자리가 있는 다일평화의마을(다일공동체 본원)과 설곡산다일공동체(영성수련원)에서 고독과 청빈 그리고 순명의 경건생활 및 영성 훈련을 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도시와 도시빈민들이 모여 있는 제 3세계 빈민현장에서 굶주리고 병들고 소외된 이들에게 밥퍼나눔운동과 다일천사병원을 통해 봉사와 나눔 그리고 섬김의 삶을 실천합니다. 다일공동체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의 조화와 균형을 추구합니다. 서로 사랑함으로 사랑이신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해 겸허히 하늘을 향해 마음을 열고, 이웃을 향해 적극적으로 손을 폅니다. 통일한국과 교회의 교회다움 회복을 위해 나사렛 예수의 영성수련공동체와 구제긍휼의 사역공동체로 다일공동체는 존재합니다.

다일천사병원진료, 밥퍼나눔운동 배식

다일(多一)이란

다일이란 ‘다양성 안에서 일치를 추구 한다'는 뜻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파와 교리와 이념을 초월한 영성생활과 봉사생활을 함으로써 나사렛 예수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자 합니다. 다일에는 '일치 안에서 다양성(Diversity in Unity)‘이 빛나고, '다양성 안에서 일치(Unity in Diversity)‘의 정신이 어우러지는 삶이 있습니다.

다일공동체의 설립정신

다일공동체의 설립정신은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이 땅의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고 아름다운 세상 찾아 누리며 작은 예수로 살아가기 위해 주께서 주신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과 ‘가서 전하라’는 선교의 지상명령을 지금부터, 여기부터, 나부터 실천하자"는 것입니다. 다일공동체의 설립정신을 가지고 더딘 걸음일지라도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하나님께서 지으신 창조질서의 회복을 위해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일공동체의 영성

다일공동체는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

     1. 나사렛 예수의 영성생활을
     2. 예배예전의 갱신으로 성사생활을
     3. 일하며 기도하는 공동생활을
     4. 나누며 섬기는 봉사생활을

추구합니다. 이를 통해 진정한 코이노니아를 이루어 함께 성숙하며 섬기는 작은 예수로 살아감으로써 하나님 나라의 의를 이 땅에서부터 실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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