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다일문화대학 1기 2학기 개강

 

세상에서 가장

신바람 나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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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에 개강했던 다일 문화대학을 기억하시나요?

엄청난 강사진과 커리큘럼으로 많은 분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던 다일문화대학이

드디어 9월 5일!

2학기 개강을 하였습니다.


2학기 첫 강의는 한신대학교 교수이신 이기호 교수님께서 해주셨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새로운 아시아 구상"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해주신 이기호 교수님은

평화에 대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이 모이는 다일문화대학의 수강생들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명강의 였습니다.


어느덧 선선해진 날씨에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는 요즘,

좋은 강의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좋은 날이었습니다.


문화대학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강의를 멋지게 시작해 주신 이기호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일문화대학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신바람나는 수업을 듣고 싶은 분께서는

아래 리플렛을 보시고 언제든 찾아와주세요^^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밥퍼나눔운동본부와 다일작은천국의 따뜻한 어버이날 풍경

 

                   5월, 가정의 달은

           우리 주변 어르신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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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따뜻한 5월입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와 다일작은천국도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어버이날, 밥퍼센터에서는 흥겨운 노래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기쁜소리 봉사회' 에서 준비해주신 공연을 보며 

밥상공동체 어르신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숟가락으로 박자를 맞추며 어깨춤을 추기도 하셨습니다.







몇몇 어르신들은 앞에 나와 마이크를 잡고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하셨습니다.






오늘의 특별한 점심메뉴는 따끈한 설렁탕입니다.

이번 행사때에도 다일의 든든한 후원기업, 한촌설렁탕에서 

맛있는 국물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오늘의 식사준비부터 배식까지 함께해주신 '뷰티플마인드' 에서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센터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가는 길에 많은 어르신들이 물을 드시는데요,

대부분 일회용 컵을 사용하셔야 했습니다. 





이제는 밥퍼 로고가 새겨진 예쁜 물통으로 

더 편리하게 깨끗한 물을 드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밥퍼의 특별한 어버이날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일작은천국도 아주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냈습니다.






작은천국의 스탭분들이 열심히 준비한 카네이션과 선물을 

40분의 입소자 어르신들 한 분 한 분께 전달드렸습니다.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게 또 하나 있지
낳으시고 키우시는 부모님 은혜
푸른하늘 그보다도 높은것 같아..."


스탭들이 큰 소리로 부른 어버이날 노래에 

어르신들의 눈시울도 함께 붉어졌습니다.





어르신들께 조금 더 따뜻한 

5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와부다일공동체 꽃차아카데미 '꽃심' 개원식

 


              향긋한 꽃차향과 함께 하는 

             평안한 휴식처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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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의 네 번째 국내분원이 개원하였습니다.


남양주시 와부읍에 위치하여 "와부 다일공동체" 라고 이름붙인 이곳은


꽃차 아카데미 '꽃심' 이 진행되는 공간으로, 

선교사님들이 귀국하여 머물 수 있는 휴식처로, 

모임과 교제가 이루어지는 수양관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지난 4월 5일, 와부 다일공동체와 꽃차 아카데미 꽃심의 개원을 알리는

개원감사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와부 다일공동체는 오랜기간 다일을 사랑해주신 한 후원자님의 

헌신으로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에 사용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이시는 모습이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향긋한 꽃차향이 가득한 이 곳에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이

평안과 쉼을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다일공동체 X 그레이스벨

 

'그레이스벨'과 '그레이스벨 프렌즈'가 

다일공동체에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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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와 함께 했던

"2018년도 헬로제인 캘린더"를 기억하시나요?


사람과 사람사이에 말씀을 담은 감성 디자인 회사 '그레이스벨'의 제품이었는데요,

귀여운 헬로제인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감각적이고 예쁜 달력이었습니다. 




그레이스벨의 제품들은 기독교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지만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까지 수출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헬로제인 캘린더'는 그레이스벨 자체 쇼핑몰 이외에도 

보문고 핫트랙스, 텐바이텐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각종 판매처에서 판매되었는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다일공동체에 후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난 1월 18일에는

그레이스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그레이스벨 프렌즈'와 '그레이스벨'이 함께 청량리 밥퍼를 찾아주셨습니다.


연말 송년회 비용을 더욱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자 다일공동체에 후원해주시고 

이른 아침부터 밥퍼나눔봉사로 열심히 섬겨주셨는데요,


달력제작에서부터 밥퍼나눔까지, 그동안 너무나 많은 것을 나눠주셨음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기업, 그레이스벨

감사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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