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운 신반포 교희에서 12 명이 어루신을 잗아 오셔써 아이들에개 주님의 사항을 전하고 가셧습니다, 정말 주님의 사랑을 넘치는 네팔 다일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이룸을 높이는 어린이를 볼대 마다 주님게 영광 이 어린이들의하여 기도 하여 주시는 분둘게 감사하였습니다, 정말 다시 오고십은 마움우로 봉사를 마추시고 가시는 모습울 보면서 주님게 감사하였습니다, 일재 운혜 감사 ,감사 감사.
(오늘은 신반포 교회에서 12...

명의 어르신들이 찾아 오셔서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가셨습니다. 정말 주님의 사랑이 넘치는 네팔 다일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어린이를 볼 대마다 주님께 영광. 이 어린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정말 다시 오고 싶은 마음으로 봉사를 마치시고 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주님께 감사하였습니다. 일체 은혜 감사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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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같은 아이들에게 안마받으시며, 이야기도 나누시면서 웃음이 끊이질 않고, 활짝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옆에서 보는 우리들도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오랫만에 나눈 정인지, 어르신들 꼬깃꼬깃 주머니에 있는 사탕을 아이들에게 또 나눕니다.

사랑의 나눔이 어느 한곳에서만 흐느는것이 아님을 봅니다.
사랑이 흘러흘러 가니, 행복이 넘치는 밥퍼나눔운동본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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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의 주방장이신 '리자' 장로님의 57회 생신이세요.

일찍이 홀로되셔서 육남매를 훌륭하게 키우신 믿음의 어머니, 기도 하시는 장로님이십니다.

우리 모두의 사랑을 담아 생신을 축하해드렸습니다.

당신의 우리 곁에 계셔서
필리핀 다일 공동체가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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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요...”

독자편지/신명순

다일작은천국 가족

 

저는 한국계 중국인입니다. 이제는 늙고 병들고 힘없는 칠십대의 늙은이 이지요 남편은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기저귀를 하고 사는지 벌써 칠년 세월입니다.

 

이렇게 힘들게 하루 하루를 견디다가 다일작은천국으로 입소하여 지금은 아무 근심 걱정 없이 만족한 생활을 하며 상상할 수 없었던 사랑을 받게 되어 이게 그저 꿈인가 생시인가 합니다.

 

나이 어린 자원봉사자 학생들의 고마운 행동은 저를 더욱 감동시킵니다. 할아버지를 조금도 거리낌 없이 손잡아주고, 거저 앞에서 노랠 부르며 재롱을 피우며 웃기기도 하고, 함께 아파하기도 하고, 식사도 시켜드리고, 떨리는 손 붙잡고 안마도 해주며, 휠체어에 앉혀서 밖의 시원한 공기와 볕쪼임도 시켜주고, 매주 찾아와서 봉사하는 손주같은 자원봉사자들을 보면 너무 대견하고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요...

 

그리고 세상에 구슬땀 흘려가며 깨끗하게 목욕도 시켜줍니다. 전혀 밥을 못 드시다보니까 식당에서는 제 남편인 단 한사람을 위하여서 맛있는 죽을 만들어 줍니다.

 

이 모든 고마운 일들이 그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면, 하나님의 뜻이 없으면 절대로 있을 수도 없으며 상상도 못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에 와서 너무 늦은 나이에 하나님을 알았지만, 따뜻한 배려와 사랑, 은혜를 듬뿍 받고 있습니다. 특히 다일공동체에서 사업하시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가슴 속에서 숨쉬고 계시면서 인도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한결같이 선량한 마음으로 환우들의 아픈 상처를 어루 만져주며 정성껏 돌보며 섬겨주시다가 저 세상으로 돌아가시면 정말 피보다 진한 감정으로 가슴 아파하면서 끝까지 돌보시는 그 사랑에 그만 감동을 아니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이 세상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심히 좋았다고 보신 것처럼 중국에서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는 많은 일들을, 저는 여기 다일작은천국에서 체험하며 심히 좋아서 단지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요 이렇게 감사를드립니다.

 

이제 앞으로의 세월을 정말 후회없이 하나님 아버지께 충성하며 찬양하며 살고 싶습니다. 다일공동체를 섬기시는 최목사님과 사업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그저 이말 밖에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P.S 이 편지를 보내신 신명순님은, 중풍과 치매로 와상환자가 되신 남편을 긴긴 세월 병수발 해오신 조선족 할머님이십니다. 무허가 철거 가옥에서 쫓겨나 거리에 나앉게 된 상황에서 극적으로 다일작은천국에 입소하셨으며 그날 이후로 이렇게 날마다 너무 너무 감사하다시며 만날 때마다 감사 인사를 하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그리고 후원회원이신 여러분들이 받을 인사입니다.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요...” 아하!!

 

 

이 모든 고마운 일들이 그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면,

하나님의 뜻이 없으면 절대로 있을 수도 없으며

상상도 못 할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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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일공동체에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잘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도문에서 공부 중인 고등학교 형들

 

이번 학기에 고등학생이 된 하이토, 야오짱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쌍둥이 진우, 진석

 

막내 김송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많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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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랑 함게 하였습니다, 뜩이 더라이 아이들이 HOPE CLASS 에 와서 유생교육 하고 열심히 배월라고 하는 이 들이 볼대마다 우리 아버지 기뻐하실줄 압니다, 수만은 NGO 단재가 소망이 없다고 하는 이 어린이들이 우리 다일비전센터애서 매일 교육 받는 이들을 블대마다 눈믈이 훌립니다, 아버지 이 어린들이 사랑하소서 학교길수 있도록 도우소서 .
(오늘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랑 함께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HOPE CLASS 에 와서 위생교육을 열심히 배울려고 하는 이 아이들을 볼 때마다 우리 아버지가 기뻐하실 줄 압니다. 수많은 NGO 단체가 소망이 없다고 하는 이 어린이들이 우리 다일비전센터에서 매일 교육 받을 때마다 눈믈이 납니다. 아버지 이 어린들이 사랑하소서. 그리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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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량리 밥퍼에는

서일중학교 학생들과, 금호초등학교 동창회 그리고 서울우유에서 오셔서,

어르신들께 맛있는 한 끼의 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수고, 땀이 이 세상을 더 아름답고 살기 좋게 만듭니다.

 

서일중학교 자원봉사자들

 

금호초등학교 동창회 자원봉사자들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자원봉사자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자원봉사자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서일중학교 자원봉사자

 

오늘 봉사 소감을 말하는 서일중학교 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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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태 다일 유치원에서 오늘 어린이들에게 새옷을 나누었습니디 어린이 아이들이 너무 기뻐고 하루종일 잔지였습니다, 정말 어린이들의 행복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 하였습니다 기도하여 주시는 하늘의 천사님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태 다일 유치원에서 오늘 어린이들에게 새옷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너무 기뻐하고, 하루종일 잔치였습니다. 정말 어린이들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 하였습니다. 항상 기도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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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주님의 사랑울 배불게 먹고 밝아지는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줄 압니다, 감사합니다 ,이 어린이 저럼 맑운 미소로 주님게 영광 ,하루 하루 밝아지는 모습이 너무 어룸다웃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배부르게 먹고 밝아지는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줄 압니다. 감사합니다. ,이 어린이처럼 맑은 미소로 주님께 영광돌리게 해 주세요. 하루 하루 밝아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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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다일어린이집에 막내가 들어왔습니다.

태어나자마자 공공 화장실에 버려졌다가 발견되어 병원에서 6일간 폐렴 치료를 받고 들어온 생후 10일 남자 아기입니다.

하나님께서 또 새가족을 보내주셨으니 ,

중국 다일공동체 가족 모두 더욱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아기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요.

Posted by 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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