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이번 비전트립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빈민촌 안에서 최일도 목사님께서 아이들과

노래하며 기뻐 뛰는 모습이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최 목사님께서

현장에서 직접 만드신 노래를 아이들이 따라하며

함께 즐겁게 부르고 천진난만하게 좋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한참 동안 동네를 뛰어 다녔습니다.

 

어떤 노래인지어떤 풍경이 펼쳐졌는지 궁금하시죠?

지금 동영상으로 만나 보시겠습니다아하!^^



Posted by 변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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