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서 시작하는 다일공동체!
바닥에서 무릎을 꿇고 아이의 눈높이를 맞추며
밥으로 오신 예수님을 밥으로 전하시는 최일도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
탄자니아에서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하셨는데 
귀국하시자 마자 병원에 입원하셔서
저희들이 잘 모시지 못한 것 같아 마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이제 퇴원하셨으니 좀 더 휴식을 취하시고
다시 한 번 일어 서셔서 
다일공동체를 힘차게 이끌어 가 주십시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도 
그 정신을 잊지 않고 
참사랑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여기부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아하!




Posted by 변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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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학용 2013.01.2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닥... 그것은 다일의 정신이지요
    바닥에서 겸손히 시작하는탄자니아 다일공동체를 축복합니다.

  2. Favicon of https://dail1004.tistory.com BlogIcon 변창재 2013.01.30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많이 보고 싶습니다.^^

  3. Favicon of https://dail1004.tistory.com BlogIcon 밥퍼 다일공동체 2013.01.30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것이 다일의 정신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