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목사의 행복편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당신이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에서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하려는 것은

엇나가거나 잘못하는 일이 결코 아닙니다.


그 선택이 자신에게 필연이라 결단 했다면

가보지 않은 그 길을 지금부터 용기 내어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졌다고 패배가 아닙니다.

싸우지 않고 타협하는 것이 패배입니다.


저 광활한 벌판을 나 홀로 걸어 갈지라도

걷고 또 걸어야 하는 끝없는 길일지라도


누가 봐도 무모해 보일지라도 나부터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 서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평가할 수 없고

그 길의 끝은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특히,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선택한

당신의 고독한 결단이라면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아하!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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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봄님 2013.01.29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가면 길이된다는 진리를...
    머리로 알지만 두려워 행동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다시힘을 내어
    걸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