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쿤두치 채석장 빈민촌 아이들이
눈 빠지게 기다렸던 행복과 기쁨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500명이 넘는 아이들이 밥퍼를 통해
일용할 양식을 공급 받았습니다.
 
여전히 씻지 못해 흙먼지 가득 뒤짚어 쓴 아이들이지만
오늘 만큼은 맛있고 따뜻한 밥과, 감자 스튜, 콩요리를
먹으며 마음껏 웃고 미소지어 봅니다.

예수님이 최고야!
밥퍼가 최고야!

다일공동체 : www.dail.org

 

 

 

Posted by 변창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