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다일공동체]

동생들을 데리고 와서 밥을 먹이는 모습이
눈에 들어 옵니다.
자신도 배가 고파 먼저 허겁지겁 먹을 만도 한데
동생을 먼저 먹이고 나서야 밥을 먹습니다.
 
밥퍼가 계속해서 이 아이들에게
안식처요 꿈터로 되어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다일공동체 : www.dail.org

 

Posted by 변창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