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예배는 호치민에 있는 한인교회들 중에 3개 교회의(지구촌 새 생명교회, 천국을


나타내는 교회, 호치님 온누리교회) ,고등부 연합예배입니다. 3개의 교회가 처음으로


연합하여 하나님께 드린 첫 예배의 헌금을 가난 때문에 돈이 없어서 굶주리고 있는 분


들을 위한 하루 급식재료비로 써달라며 학생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헌금을 전해 주


셨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전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답고 감격스러운지


가슴이 뭉클해져 왔습니다. 이러한 학생들이 만들어 나갈 세상을 생각하니 가슴 벅차


고 행복합니다.








Posted by 베트남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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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il1004.tistory.com BlogIcon 변창재 2013.03.12 0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트남 호치민 한인교회 청소년들의 귀한 헌금을 축복합니다.
    이런 아름다운 나눔들이 계속해서 이어질 줄로 믿습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 화이팅!!!

  2. BlogIcon 이현신 2013.03.12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형제예배를 통하여 모인 헌금이
    가장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 되게
    하옵소서. 쎄쎄님 아이님 화이팅!
    \

  3. 이가영 2013.03.12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들이 모은 정성스런 헌금이 밥퍼의 밥으로, 생명을 살리고 주님 보시기에 좋은 사역에 잘 쓰일 생각하니 뭉클하네요^^

  4. BlogIcon 김학용 2013.03.13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듯해집니다...이 마음들이 모아질때 기적이 일어남을 믿습니다.
    그 기적의 현장, 베다일 화이팅 입니다....
    쎄쎄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