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다일공동체]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 입니다.

지구상의 8명 중 한 명은 여전히 깨끗한 물에
접근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사병으로 죽는 사람의 50%는 비누와 물로
손을 씻기만 하여도 살릴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상하수도 시설 없이 살고 있는
탄자니아 쿤두치 채석장 빈민촌 마을에
식수시설이 세워질 수 있도록
다일공동체가 돕기를 소망합니다.


물은 생명입니다. (Water is Life!)

아이들이 더 이상 물이 없어
씻지 못해 생기는 병으로 아프지 않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물은 희망입니다. (Water is Hope!)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음껏 마시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참 좋겠습니다.

다일공동체 : www.dail.org

 

Posted by 변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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