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호치민지점의 최철우지점장님과 직원들이 밥퍼 봉사를 오시면서 빈손으로 


시지 않고 급식재료비 후원은 물론이고 식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쌀도 나누어 


주셨습니다.


밥퍼 사역지에 봉사만 오면 기분이 좋아지고 밥퍼 봉사를 널리 알려 많은 분들이 


봉사에 참여해서 기쁨을 같이 나누어야 한다며 웃으시는 최지점장님과 우리은행


호치민지점 직원들 덕분에 모든 사람들이 식사하시는 내내 웃음꽃을 피웠고 식사를 


치고 집으로 되돌아가는 길에는 양 손에 쌀을 들고 가셨습니다


양 손에 쥐어진 쌀로 온 가족이 모여 따뜻하고 맛있는 


밥을 드실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Posted by 베트남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