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다일공동체]

결연된 쿤두치 채석장 마을 아동들에게
옥수수 가루를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 달 25일~30일 사이에 나누게 될 것입니다.

탄자니아 사람들의 주식인 '우갈리'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옥수수 가루!
한 포대를 살 수 있는 돈이 없어
동네 가게에서 한 컵, 두 컵씩 사서
하루 한끼도 제대로 먹고 살 수 밖에 없는 이들에게
사랑의 마중물이 부어졌습니다.

옥수수 가루를 받고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귀에 입이 걸려 내려올 줄 모릅니다.
따뜻한 후원자님들 덕분에 아이들이 배고픈 채로
잠들지 않아도 되니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직도 쿤두치 채석장 빈민촌 안에는
어렵게 살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동 결연을 통해 허기진 아이들의 손을 잡아 주세요.

결연 문의(한국) : 02-2212-8004(다일복지재단, 정민경 대리)
결연 문의(미국) : 770-813-0899(미주 다일공동체, 김고운 실장)

다일공동체 : www.dail.org

 

 '에스더' 입니다. 예쁘죠?^^

 미소가 아름다운 소년, '라마다니'  입니다.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인, '하와' 입니다.

 '사이디'와 돌 깨다 달려와서 너무 기뻐하는 엄마입니다.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부요한 '마이무나' 입니다.

 

Posted by 변창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