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1.01 아하목사의 행복편지Ⅰ>
“석성과 짜장이 밥퍼에서 만나니”

세무법인 석성의 창립 8주년을 맞이하여 석성의 대표이사이시며 밥퍼나눔운동본부의 명예본부장님이신 조용근 회장님과 전직원이 함께 밥퍼에 오셔서 즐거운 봉사를 하셨습니다.

일반 기업들은 창립기념일에 휴무이거나 휴가를 떠나는 곳도 많은데, 석성은 해마다 한번도 빠짐없이 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봉사하러 오십니다....

오늘 밥퍼의 메뉴는 특식으로 짜장면과 떡과 넘치는 간식이었습니다. ‘은혜의짜장선교단’은 소외된 이웃들과 독거노인들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지 짜장면을 나누시는 귀한 단체입니다. 짜장면은 밥퍼 어르신들께서 너무 좋아하시는 특식중의 특식입니다.

짜장선교단 김중교 전도사님께서 “할렐루야! 아버님, 어머님! 사랑합니다!” 라고 크게 외치자 무의탁 노인들과 어르신들께서도 어찌나 크게 환호하셨는지 모릅니다. 짜장면 먹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실 정도입니다^^

섬김과 나눔을 계속계속 이어가시는 석성과 짜장이 밥퍼에서 만나니 밥퍼가 온종일 웃음소리와 즐거움과 풍성함이 넘칩니다.

 

아하!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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