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퍼란 글씨를 보고 오신 분"

네팔을 방문 중인 GOAHEAD MISSION INC 대표이신 이상조 목사님께서 네팔다일공동체에서 밥퍼를 하고 계십니다.

길을 가다가 멀리 빈민촌 강자락에 밥퍼란 글씨가 써있는 건물을 보고서 반가워 무작정 찾아오셨습니다. "고아는 예수님의 관심입니다"란 슬로건을 가지고 가난한 아이들을 섬기고 계신분이셨기에 빈민촌에 관심이 있으셨고 아이들을 찾아오신 것입니다....
사랑으로 찾은 발걸음, 사랑으로 손잡고 안아주며 밥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자원봉사 및 후원안내]
최홍원장: 977-98038-00670, 98494-58330
후원계좌: 467701-01-157448, 국민은행
예 금 주: 사회복지법인 다일공동체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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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웃음꽃 2016.07.0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퍼'라는 글씨를 보고 네팔 다일공동체를 방문하셨다는 이상조 목사님의 사연이 감동입니다..
    밥퍼라는 글씨를 보고, 방문하고, 아이들에게 밥을 나누어주셨던 그마음..
    그 마음을 받은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푯대가 되시는 주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따라 사는 것이 참으로 중요함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2. BlogIcon 신가희 2016.07.17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카트만두 타멜거리에서 지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카트만두 지부에서 봉사를 하고싶은데 어떻게 참여를 해야하나요? 혹시 공동체까지 가는 방법도 알 수 있을까요?

  3. 유성일 2016.09.07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팔의 아이들을 위해 찾아오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그 사랑을 느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