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5.14.
~최일도 목사의
마음나누기(2)~

"1111번째의 공연에 박수를"

다일공동체와 함께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해외 빈민촌의 아동들을 섬기고 싶다며 다일을 찾아오신 체육인이 있습니다.

윙스, 최재영 대표인데요. 최대표는 2014년부터 국내와 국외 곳곳을 누비며 마술을 접목한 태권도 공연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기쁨과 행복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2014년 공연을 시작한 이래로 매일같이 전국을 누비며 공연하여 1달에 10000km 이상을 달리고 1년에 15만키로를 달리고 또 달려서 10년 이상 끌어야 바꾸던 차를 3년도 못되어 차를 바꿔야 했습니다.

전국의 태권도장을 돌면서 평균 하루에 3번 정도를 공연하기에 오늘 서울 길음동에서 있었던 뜻깊은 1111번 째 공연에 힘찬 응원과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오로지 이땅에 밥 굶는 굶주린 아동들을 돕기위해 낮이고 밤이고 공연하며, 공연을 보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공연을 통해서 후원을 받는 해외 아동들에게 무엇보다 꿈과 희망을 주는 최대표님은 이제 본격적인 다일의 홍보대사로 가는 곳마다 다일공동체의 나눔과 섬김의 사역을 널리 알리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다음달 6월 20일부터 29일 까지 진행되는 아프리카 다일비전 트립에 자비량으로 함께 하여 탄자니아 빈민촌 아이들에게도 태권도와 멋진 마술공연을 함께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런 공연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을 아프리카 아이들이 환호하고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이번 아프리카 비전트립에 함께하실 벗들을 초대합니다. 저희들과 더불어 함께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싶은 분들은 꼭 연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문의) 변창재국장 
010- 3797-8315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