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려온 네팔다일공동체 밥퍼 이야기

 

추운 겨울이 찾아온

네팔 머누허르 마을의 따뜻한 소식!


 -

 


세계의 지붕 네팔에서 영하의 차가운 공기도 녹일 만큼 따뜻한 소식이 생겼습니다 !

 

 

 

매년 ngo리뉴를 받아야 사업을 지속할 수 있었던 어려운 네팔의 상황 속에서

네팔다일공동체는 지난 6개월 간 눈물로 기도하며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지난 124, 사회복지부로부터 사업 허가를 받아 네팔다일공동체의 스텝들이 모두 모여 센터를 깨끗이 청소한 후, 밥퍼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항상 네팔다일공동체의 문이 열리기만을 바라던 아이들은

밥퍼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따뜻하고 맛있는 달밧에 고기반찬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추운 겨울이 찾아온 머누허르 마을에 네팔다일공동체가

따뜻한 밥과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아이들을 만나며 밥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는 네팔다일공동체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