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네팔 다일공동체에서 먹고 자란 아이들이 보답하는 따뜻한 사랑

 

밥퍼에서 받은 사랑,

 

밥퍼에 다시 베풀어요.


 


밥퍼가 시작되는 8시, 누군가에겐 졸린 눈을 비비며 기지개를 켜는 시간이지만

네팔 다일공동체에선 가장 분주하게 움직이는 시간입니다!
학교에 가는 아이들이 든든히 배를 채워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맛있는 아침식사를 준비하기 때문입니다.
네다일에는 스텝들보다 더 일찍나와 밥퍼의 문을 여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밥퍼에서 먹고 자라며 봉사하는 봉사자 친구들 입니다.
차가운 아침공기를 뚫고 나와 주방장님 옆에서 과일을 씻고, 식기류를 배치하고 오늘 하루 밥퍼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합니다.

 


 

 

 외부에서 봉사자가 오는 날에는 어린 봉사자 친구들에게

“오늘은 외부 봉사자가 오셨으니 이분들께 맡기자~” 라고 말해야 할 정도로 봉사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아이들입니다.

 




 

 달밧 떨까리(밥과 반찬)를 나눠주고, 밥과 물을 달라며 소리치는 어린 아이들 사이로이리저리 움직이며 밥과 물을 덜어주고,

때로는 센터청소와 설거지까지 기쁨으로 섬기는 아이들이 있어 네다일은 늘 풍족합니다.  

 

항상 네팔 다일공동체를 위해 뜻을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팔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1-01-299245 (예금주:데일리다일)
 다일공동체 홈페이지: www.dail.org
 문의하기: 다일공동체 후원관리실 02-2212-8004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