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네팔에서 온 새로운 편지를 전달드립니다.

네팔 대지진이후 다일공동체는 지진의 진앙지였던 신두팔촉 지역에 지진으로 고아가 된 아이들을 위한 고아원을 

지난 삼년간의 기간동안 건축하여 왔습니다. 많은 미주의 후원자님들 덕분에 건축비 부족으로 중단 되었던

건축이 다시 시작되고 올 4월에 드디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년3월기도편지.pdf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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