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이 모인 4월의 어느 날


 

86명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살린 700여 명의 생명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4월의 셋째 주 토요일,

황금과 같이 밝게 빛나는 태양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이 모였습니다!

 

86명 자원봉사자들의 손에 의해 오늘도 700여 명의 생명이 살았습니다.

 

서울아산병원진단검사의학과, 건국대 행정대학원, 신일교회, 캐논코리아, 소망교회 이미용봉사팀, 개인봉사자들 한분 한분의 사랑의 마음이 이 따스한 봄날 야외놀이를 가지 않고 , 밥 굶는 이 없는 그 날을 위하여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쏟았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생인 김민성군은 자신의 용돈 3000원을 모아서 어르신들의 배식비에 보태시라며 수줍게 건네주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생인 민구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어른이 되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합니다.

 

따스한 햇볕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한 아름다운 날입니다.

이 세상에 밥 굶는 이 없는 그 날까지 “bab for~ !”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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