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입학금이 없어 학업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네팔 아이들의 새 출발을 응원해주세요!

 

네팔도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머노하라 빈민촌 아이들의 모습이 사뭇 달라짐을 새삼 느끼며,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조그맣고 천방지축 장난꾸러기던 아이들 

그리고 조금은 성숙해보이는 중, 고등학생의 아이들이 이제 한 학년을 올라간다는 것이 대견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성장해주어 네팔다일공동체는 보람을 느끼며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네팔다일공동체는 아이들을 위해 새 교복과 공책, 펜을 준비하였습니다.

 

매년 새학기가 되면 네팔다일공동체는 아이들을 위해 새 교복과 학용품을 준비해야 합니다

1년이라는 세월동안 아이들의 교복은 더러워지거나 찢어지고 한없이 작아져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계속 볼수는 없어 네팔다일공동체는 큰 돈을 들여 모든 아이들의 교복과 학용품을 지급을 해주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새학기가 시작됨과 동시에 각 학교의 입학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머노하라 빈민촌 아이들은 입학금이 없어 학교를 못다니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러한 아동들의 입학금 전부를 지원하기에는 재정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네팔다일공동체는 아동결연 후원자님들께 입학금을 간절히 요청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의 아이들이 새 교복과 새 노트, 새 펜을 받을 때 세상을 다가진듯한 표정을 지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저희는 네팔의 아이들이 이렇게 건강하고 웃으면서 무럭무럭 자라주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소식을 접하는 여러분들께서도 네팔다일공동체의 모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던야밧!(감사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