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베트남다일공동체의

희망이 되는 사람들

 

 

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이다 보니 외국인이 직접 구제를 할 수 없습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는 호치민 적십자사와 협력하여 밥퍼센터를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는 아침 일찍 밥퍼센터에 나와 밥과 반찬을 만들어주시는 10여명의 현지인 자원봉사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매일같이 밥과 반찬을 배달해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이 헌신적으로 섬겨주시기에 삶이 지치고 어려운 이웃에게 크나큰 이 됩니다.

 

매일같이 수고하시는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해주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세상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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