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탄자니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해요!

 

호프클래스 학생들

가정방문을 마치며...

 

 

 

잠보! 안녕하세요!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정형편상 학교를 못가는 쿤두치 채석장 마을과 이웃 마을 아동들을 위한 대안학교 다일호프클래스 에서는 매년 학생들 가정방문을 실시합니다.

 

이 가정방문을 통해 학생들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도움을 줍니다.

 

 

 

 

 

 


올해도 약 한 달에 걸쳐 39명 학생들의 가정방문 을 마쳤는데, 역시 올해도 이 학생들과 가족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음식, 말라리아 예방 모기장, 대우기 때 계속해서 무너지는 흙집을 든든한 벽돌집으로 바꾸는 것, 부모님들의 일자리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우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음식제공, 일자리 안내 등을 하고 있고, 말라리아 예방 모기장은 2,000가구에 나눠주기 위해 현재 1,600장 정도를 모금했습니다.

모기장 1장은 5천원(5)입니다. 아직 400장 정도가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가족들이 가장 원하는 흙집을 벽돌집으로 지어주기 위해 후원천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흙집을 벽돌집으로 지어주기 위해서는 300만원(3천불)이 필요합니다.

하루 벌어서 하루 살아가는 이들에게 벽돌집 건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후원천사님을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싼테! ^^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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