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네팔 포카라의 사하라학교 이야기

 

포카라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주세요

 

 

 

 


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포카라 빈민촌에 위치한 빵퍼 그리고 사하라학교.


사하라학교에는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온 아이들이 많습니다.

 

우리에게는 고작 몇 푼 안 되는 돈이, 이 아이들에겐 그리고 그 가정엔 학교를 다닐 수 없을 만큼의 큰 돈이 되곤 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포카라 아이들과 후원자님들 사이의 결연을 통한 후원금이 아이들의 학비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하라학교의 많은 아이들이 끼니조차 때우지 못하고 있기에 네팔다일공동체에서는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그런 모든 아이들을 위해 매일 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포카라 빈민촌의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매일 따뜻한 빵으로 배를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아직도 포카라에는 70여명의 아이들이 결연을 받지 못하였고, 이로 인해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실정에 놓여있습니다.

 

아이들은 후원자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포카라 빈민촌의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이 학교 다닐수 있도록 좋은 후원자님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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