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넘치는 나눔의 밥퍼

 

국방홍보원의 풍성한 나눔

 



태풍 링링이 다가오는 날에도 밥퍼에는 여전히 많은 봉사자들이 새벽부터 한끼의 식사를 위해 찾아오는 어르신들을 섬기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주 특별한 밥퍼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국방홍보원에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계획했던 행사를 취소하는 바람에 도시락과 간식 5,600개를 밥퍼에 보내주었기 때문입니다.

 



밥퍼에 와서 진지를 드시는 분들에게 이틀동안 드실 수 있도록 나누어 드리고도 넉넉하게 남는 양이어서 주변 복지단체와 무상급식을 실천하는 단체에도 연락을 하여서 풍성하게 나누어 드렸습니다.



풍성한 나눔 을 실천하도록 후원해주신 국방홍보원과 섬겨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드립니다.


청량리에서 시작된 밥퍼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넘어 중남미에까지 이 땅에 밥 굶는이가 없을 때까지 밥을 퍼뜨릴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해주십시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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