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베트남의 크리스마스

 

 

이 땅의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기를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안녕하세요베트남 다일공동체 손민준(베가)원장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제가 베트남에 와서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였습니다.

 

흰 눈이 덮인 화이트 크리스마스도루돌프사슴코도 볼 수 없지만거리에서 크리스마스 캐롤도 흘러나오고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베트남에서 공식 공휴일이 아닙니다.


  


밥퍼에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자르고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양도 부르며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이 땅에서 마음 놓고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지만섬김과 사랑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넉넉히 흘러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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