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매주 토요일, 탄자니아 밥퍼 현장에서의 한마당 축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봉사자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원장 김혜경입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벌어지는 한마당 축제 빈민촌 채석장 쿤두치의 밥퍼 현장에는

이 땅에 밥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온몸으로 전하기 위한 봉사자들이 꾸준히 찾아오십니다.

요즘은 젊은 세대들이 부쩍 많이 찾아 주셔서 활기가 넘쳐나니 참 좋습니다.

 


재탄자니아 월드 프렌즈 단원들과 다렛살렘대학으로 오신 교환학생그리고 탄자니아 한인교회 청년들입니다.

 


온몸으로 올려드리는 밥퍼기도에 큰 감동을 받고다음 주에도 꼭 오겠다며 수줍은 미소짓고 돌아가는 청년들의 모습에 저희가 되려 열정을 되찾습니다!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화이팅입니다 ~♡♡♡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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