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다시 마주할 날을 그리며

 

뻥튀기로 배부른 아침을 

 

 

 


저이머시!!

 



목요일 오전, 온 세계를 돌아다니시며 뻥튀기 사역을 하시는 노규환 장로님께서 네팔다일공동체를 방문하셔서

어마어마한 양의 뻥튀기를 만들어 머노하라 주변 마을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동안 센터 공사로 인해 밥퍼를 하지 못해 아이들의 아침식사가 걱정이었는데,

장로님께서 튀겨주신 뻥튀기로 인해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아이들과 만나고

뻥튀기도 한아름 가져갈 수 있어서 따뜻하고 배부른 아침을 보냈습니다.

 



계신 곳에서 굉장히 먼 거리 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찾아주신 장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센터는 지금 허물어진 담을 쌓고 시멘트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이제 외벽과 내부 도색을 하면 다시 밥퍼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밥퍼가 재개하여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다시 마주할 날을 그리며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데일리다일 홈페이지 : www.dailydail.org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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