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마스크 한 장의 소중함,

탄자니아다일공동체 생명을 지켜나가요!

 

탄자니아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장관국회의원 등 고위직 공무원들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바이러스가 빈부와 계층을 구분 짓지 않고 만연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몇 주 전만 하더라도 외국인만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는데

이제는 모두가 마스크를 달라고 우리에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기초 예방을 위한 노력이 헛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탄자니아다일공동체는 총 1440장의 마스크를 만들어서 

쿤두치 채석장 마을의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나누었고

또 마스크 착용 등 기초예방수칙도 교육 하였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밥퍼를 일시 중단하였기에 옥수수가루 배분일정에 맞추어 가족 단위로 마스크 지급하였고이외 나머지는 탄다일 스텝들이 아이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직접 마스크를 씌워주기도 하였답니다.

 

마스크 한 장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내 생명이 이 마스크 한 장에 달려있기도 하다는 걸 이젠 탄자니아다일공동체 마을 주민들도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후원천사님 감사합니다.

후원회원님 덕분에 1,440명의 생명을 건져내었습니다!

Mungu aku bariki

God bless you~♡♡♡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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