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새롭게 이어지는 사랑과 감사의 나눔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네팔은 확진자 증가로 인해 봉쇄조치가 강화되어서 

도시락 나눔과 빵 나눔을 더이상 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집에서 밥을 해먹을 수 있도록

 25kg 한포와 네팔의 주식인 달기름소금콩과자를 나누었습니다.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아 센터까지 걸어온 아이들은 무거운 쌀을 머리 혹은 어깨에 메고 왔던 길을 다시 걸어갑니다부모님 손을 잡고 온 아이들도 눈에 띕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인해 나눌 수 있으니 참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아이들이,

끼니 걱정하지 않고 밝은 미래를 꿈꾸며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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