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프놈펜지부 감사한 나날들!

 

빵퍼로 시작하는 소중한 하루,

감사하고 행복해요!

 

다일공동체 프놈펜지부 소식 전해드립니다.

오늘도 프놈펜에선 새벽같이 일어나 빵퍼를 시작합니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기에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과 손님들을 생각하니 빵 만드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빵퍼의 빵을 드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더욱 위생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언제나 조리모와 마스크 쓰고 빵을 만듭니다.

매일 아침 갓 구운 빵 냄새를 맡으며 행복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감사빵퍼를 할 수 있는 것에 감사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과 손님들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


이래도 감사 저래도 감사가 절로 나오니 마음은 한없이 행복하여 이 또한 감사합니다.

감사하니 행복해요아하!!!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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