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어꾼찌란!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즐거운 한가위 추석!


다일공동체 프놈펜지부 소식 전해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현장에서는 역시 아이들의 웃음과 미소

그저 기쁘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순진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눈망울

어꾼찌란(감사합니다)이라는

깜찍한 발음과 목소리에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좋은지 오늘도 배우는 것 같습니다.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서

빵을 굽고 나면 몸이 힘들지만

마치 보상이라도 해주듯이

아이들의 미소에 마음이 녹습니다.


귀엽고 순진한 아이들의 사진을 함께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추석 잘 보내셨길 바랍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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