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코로나 19로 더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세요!

밥퍼나눔운동본부,

따뜻한 국, 밥이 아니라 속상해요!

밥퍼에서 따뜻한 국밥과 반찬을 드셨던 어르신들의

식사가 다시 도시락으로 대체되는 상황으로 변했습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째 500명대를 기록하면서

겨울철 '3차 대유행'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3차 유행은 1·2차 유행과 달리

일상 속 유행으로 확산하고 있어

거리 두기를 통한 감염 차단이 시급한 상황에 놓여

부득이하게 도시락으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밥퍼에서는 방역과 질병 퇴치를 위해 힘을 쓰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 진행되어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비닐장갑 착용, 열 체크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추운 겨울, 코로나 19 여파에도

사랑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 19 여파로 많은 분의 봉사활동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정부 방역 지침을

이행하며, 조심스럽게 봉사 활동을 해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합니다.

주위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더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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