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비전트립팀과 함께 캄보디아다일공동체에 다녀오신 '최일도 목사님'의 글입니다.


어꾼 네악! 크놈슬로락네악!

서툰 크메르어로 많은 인사 말을 건네는 것 보다도

아무 말 없이 아이들의 손,발톱을 깍아주고

이가 바글거리는 머리를 정성다해 감아주고

몸과 발까지 깨끗이 씻어주는

온 몸으로 하는 섬김이야말로

역시, 최고 의사소통이요,

참사랑의 나눔입니다.








봉사받는 아이들도 감사하고 감격했지만

봉사하시는 분들이 더 감격해서

울고 계시네요...


** 더 많은 글과 사진을 보기 원하시면
최일도 목사님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 최일도 목사님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choiildo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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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alafate.tistory.com BlogIcon 깔라파테 2012.02.19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일을 통해 캄보디아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당신의 뜻이 이루어짐을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