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우수행원 30여명이 베트남에 도착해서 바로 베트남 다일공동체 밥퍼 센터에 오셔서 봉

사도 해주시고 
밥퍼 센터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을 위해 쌀과 과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우리은행 우수은행원들이 받은 포상휴가 시간를 가난하고 소외 받는 이웃과 함께 하시니 과연

우수사원 답습니다.

봉사해주신 우리은행 우수은행원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마음깊이 전해 지기를

기도합니다. 



Posted by 베트남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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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학용 2012.03.11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마음에 기쁨이 솟아납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