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을 보내며 성목요일, 

아이들과 세족식을 했습니다.

중국의 특성상 아무 설명없이 무릎을 꿇고 아이들의 발을 씻어주자 모두들 조용해집니다.

침묵이 말보다 더 큰 메시지를 전하는걸까요?

아이들 마음속에 주님 말씀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Posted by 김학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