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다일어린이집에 1년반만에 새아기(4개월,여)를 보내주셨습니다. 아파트 복도에 버려진 아기를 시공안국과 민정국을 통해 어린이집에 왔습니다. 깊은 사연을 알 수 없어 어떤이는 한족이다, 어떤이는 조선족이다 그리고 머리색이 노란걸보니 신장이나 러시아계다 라고들 합니다.그러나 우리 다일어린이집 식구들은 알고있습니다.

이 아기는 하나님의 귀한 딸,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학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