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다일공동체에는 두명의 예화가 있습니다. 두명의 에화중 최예화는 나이가 더어려서 집에서 작은예화 혹은 소예라고 불렀습니다.

중국다일공동체 초창기 밀강시절, 여자중 막내로 귀여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예화가 대학생이되어 장춘에서 사범대학을 다니고 잇습니다. 중국 국경절 8일간의 방학을 맞아 집에왔다가 오늘 장춘으로 돌아갔습니다.

어제 저녁 이런저런 이야기중에 예화가 성경책을 하나 달라고 해서 기도하는맘으로 건네주었습니다.

오늘 예화를 장춘으로 보내는데 어찌나 맘이 든든하고 기쁘던지요!

역시,

주님의 때가 있음을 고백하며...

감사드린하루입니다.

사진설명 - 최예화(검정색 상의)

Posted by 김학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