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자신의 몸무게 보다 더 무거울 법한

돌가루가 담긴 자루를 힘겹게 옮기는 아이.


쿤두치 채석장에는 일하고 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

더욱 문제인 것은 이 아이들이 굶주려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들의 아이들입니다.

 

밥퍼가 달려 가고 있습니다.

밥퍼가 힘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길로 인도하소서.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Posted by 변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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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봄님 2012.10.11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퍼가 달려가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의 아버지의 마음이있는곳에
    변창재, 이현신 선교사님을 보내신 하나님
    주의 일을 이루소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