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두치 채석장에서
굶주린 채로 노동하고 있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위해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오늘, 따뜻한 밥 한그릇을 정성껏 짓습니다.

매일 매일 지어 주고 싶은 마음을
주님께 올려 드리며
지금부터, 여기부터, 작은 것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참사랑의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이 섬김과 나눔에 초청 드립니다.
일일밥퍼에 기도와 사랑과 정성을 모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탄자니아 다일공동체입니다.
아하!

국민은행
계좌번호 : 467701-01-233951
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Posted by 변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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