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목사의 행복편지>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여러 회중들 앞에서 믿음을 고백하며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주 예수와 함께 죽었다가 주 예수와 함께 다시 살아서 새 옷을 입으며 진정 새사람으로 살기로 결단한 주님의 자녀들을 눈동자 같이 지켜주옵소서.

 

물세례뿐만 아니라 성령세례도 받게 하시고 성령 안에서 진정 거듭나는 삶을 간절히 원하오니 남은 세월 서로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이 되도록 은혜 위에 은혜 내려 주옵소서.

 

진정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새 사람 되어 주님만을 바라보고 성령 안에서 자라나는 영혼들이게 하옵소서. 오늘 세례 받는 줄 알았다가 결국은 또 연기한 털보 아저씨에게도 다시 또 한번의 기회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2012년 12월 31일,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으로 새롭게 지음 받기를 원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비젼을 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이웃을 행복하게 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기를 소원하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사 응답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기를 소원하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사 응답해 주시옵소서.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