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2019년을 보내며 많은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다일작은천국의 살아가는 이야기





요즘 다일작은천국 가족들은 즐거운 일이 많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다 연말연시다하면서 다들 바삐 돌아다니지만,작은천국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이 많다 보니

다양한 문화 공연팀이 찾아와주셔서 편안하게 앉아서 즐겼습니다.

 


문인선교회팀의 다양한 공연서울대COE동문 합창단의 공연 등이 줄을 이었답니다.

 


이처럼 훌륭한 공연 덕분에 저희는 아주 즐거운 문화생활을 했지요매우 감사드립니다.

 

2019 한 해 동안 다일작은천국 가족들을 위해 곳곳에서 봉사해주시고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의 은혜가 풍성히 임하길 기도하며축복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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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베트남의 크리스마스

 

 

이 땅의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기를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안녕하세요베트남 다일공동체 손민준(베가)원장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제가 베트남에 와서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였습니다.

 

흰 눈이 덮인 화이트 크리스마스도루돌프사슴코도 볼 수 없지만거리에서 크리스마스 캐롤도 흘러나오고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베트남에서 공식 공휴일이 아닙니다.


  


밥퍼에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날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자르고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양도 부르며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이 땅에서 마음 놓고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없지만섬김과 사랑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넉넉히 흘러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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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필리핀의 크리스마스







필리핀다일공동체 이성일 원장입니다.

 



9월에 접어들면서부터 예수 탄생을 알리는 캐롤이 울렸습니다.

 


예수를 누구나 아는 필리핀이라 어디에서나 "마라나타엠마뉴엘엘샤다이!" 이지만 정작 25일 성탄일에 필리핀의 개신교회에서는 예배를 드리지 않기에 주일에 예배와 파티를 합니다.



필리핀 다일공동체에서는 크리스마스 전에 파티를 마치고22일에는 예수님 오셔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성찬을 경건히 나누고 오신 뜻을 새기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예배에 참석한 이들에게 쌀과 선물그리고 일 년 동안 쓸 학용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Maligayang Christmas and Masayang Bagong Taon ...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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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틍아이 껌나옷 쁘레야 예수!

 

 

캄보디아의 크리스마스





세계에서 두 번째로 법정 공휴일이 많은 나라캄보디아

그러나 성탄절은 공휴일이 아니기에 안타까움으로 성탄절 예배를 주일 드렸습니다.

 


꿈퍼에서 사역자 예배를 시작으로 오마누억쓰록뿌억프놈끄라옴 4곳 예배 처소에서 천 명이 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어른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양으로 예배와 성찬식 선물 나눔풍성한 성탄 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를 하면서 질문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어디에서 태어났을까요?"

많은 아이들이 저요!저요!외치며 손을 번쩍번쩍 들었습니다.

한 여자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너으보파문띠뺏'(어린이 병원)

다른 남자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르 처으(나무 위)

또 다른 아이가 소리쳤습니다.

'크농 프까추(연꽃 안)

많은 아이들이 한바탕 웃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말구유'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문화적 차이를 확연하게 보았습니다.

 


캄보디아는 소승 불교가 국교이기에 아이들이 불교 문화에 익숙해져 있음을 보았고,

이들에게 기독교 문화가 하루 빨리 정착되어 가도록 이 역할을 감당하는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교회를 세워 주심에 대한 사명을 듣는 성탄예배였습니다.

 


캄보디아는 90년 동안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던 영향으로 크리스마스를 '본 노엘'이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캄보디아 말로 번역하여

'틍아이 껌나옷 쁘레야 예수!' '예수님 태어나신 날'을 알려 주었습니다.

이날을 기념하는 날12월 25일이 법정 공휴일이 속히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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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우간다의 2019년





반갑습니다우간다 다일공동체 변창재 원장입니다.

2019년 베풀어 주신 사랑으로 우간다의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일용할 양식을 먹고치료를 받으며 글을 모르는 어머니들과 함께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Our Children, Our Hope!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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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후원자님의 사랑을 담아,

아이들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과 미국의 후원자 몇 분들께서 후원하고 있는 아이를 위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선물금을 보내주셨습니다.

 




후원자님의 사랑과 마음 이 아이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선물을 고르고 또 골라 아이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원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선물금을 보내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네팔의 아이들에게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기다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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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태양광 솔라 설치비 후원

 

 

칠흑 같은 어둠 가운데

찾아온 한 줄기 빛!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원장 김혜경입니다.

적도직하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한여름 더위가 밤낮으로 극성을 부립니다.

 



탄자니아 다일 센터가 자리잡고 있는 쿤두치 마을에는 이 더위 못지않게 불편한 것이 또 하나 있는데요,

바로  불빛 하나 없는 깜깜함 이랍니다.

 



전기도창문도 없는 흙집들은 대낮에도 실내가 밤처럼 깜깜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으니 집에서 공부를 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지요!

 



이 딱한 사정을 들으신 어느 천사분께서 태양광 솔라 설치비를 후원해 주셨는데요,

어제까지 모두 10개 가정에 빛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칠흑 같은 어둠 가운데 찾아온 한 줄기 빛!


이 빛을 선물 받고 기뻐하고행복해하는 가족들의 환한 미소에 저희들도 덩달아 함께 참 행복합니다~^^

 

장로님 고맙습니다!

빛으로 오신 주님을 선물하셨습니다^^


Mungu aku bariki

Asante sana~♡♡♡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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