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탄자니아 밥퍼의 즐거운 토요일!

 

언제나 빛이 나는 섬김의 모습 

 

 

 

 탄자니아 다일공동체입니다.

 



이웃 현지교회인 알리마우와 교회 청년들 서른명이 자원봉사자로 오셔서

기쁨으로 아이들을 섬겨주었고,

 



또 재능있는 형들이 비보이 댄스를 선보여 주셔서 구경거리가 거의 없는

쿤두치 동네 아이들이 얼마나 신나 하던지요!!

동네 한마당 축제의 날이 되었답니다^^

 



또 일년의 임기를 마치고 떠나는 KCOC 단원들은 마지막 밥퍼 봉사로...

KIDC로 부임해서 현지 중·고등학교인 세컨더리 교사로 일하시는 세 분의 선생님들은 첫 섬김으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섬기시는 여러분들의 얼굴은 국적에 관계없이

모두가 하늘의 해같이 이 나네요~!

 



참 감사하고 아름다운 탄자니아 다일 밥퍼 현장입니다!!



데일리다일 홈페이지 : www.dailyda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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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설곡산에 내린 함박눈

 

다일금식명상수련으로 몸도, 마음도 새롭게! 

 

 

 

 


 

설곡산에는 가는 겨울을 아쉬워 하듯 함박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설곡산의 사계절은 모두 아름답지만특히 눈 내린 설곡산의 설경이 제일 아름다운듯 합니다.

 

 

상반기 영성수련을 은혜롭게 마칠 수 있어 일체은혜감사뿐입니다!!

 

 

이번주 21-22일에는 단식으로 몸을 새롭게 하고깊은 묵상으로 영혼을 새롭게 하는 다일금식명상수련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비워내어 건강한 몸맑은 영혼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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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현장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잔치

 

실천하는 정신이 봉사하는 삶으로 

 




지난 토요일밥퍼에서는 2에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생신잔치가 열렸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함께해 주셨는데요,

그중 김종운이명신 부부는 이 날이 결혼 16주년 기념일이었다고 합니다.

이 부부는 16년 전봉사 활동을 통해 만난 후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멀리 안양에서부터 이곳 청량리까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온 가족이 다같이 밥퍼 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첫째는 처음 봤을 때보다 많이 의젓해졌습니다.


이제는 바로 아랫동생이 사춘기이고엄마는 갱년기이시고막내는 4학년아빠는 50대에 들어서 제가 힘들어요!"


라고 웃으며 말하는 첫째.


이들을 보며 건강한 가족의 모습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각각 17, 14, 11살인 세 아이는 부모님을 따라나서는 것이 일상이 되어

봉사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습니다.

이 아이들을 뒷바라지하려면 앞으로 참 많이 힘들텐데여전히 엄마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남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준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더군다나 변함없이꾸준히 한다는 것은..

 

지금부터여기부터작은 것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나부터!

실천하는 정신이 지난 16년을 꾸준히 봉사하는 삶으로 이끌어 왔다는 이들을 보며 오늘도 배움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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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지부의 밥퍼 하는 날

 

아이들이 있어 오늘도 기쁘게 배식합니다!

 

 


안녕하세요캄보디아 다일공동체 프놈펜 지부입니다.

 



어제부터 프놈펜 지부 센터가 있는 언동 마을 어린이들의 끊임없는 질문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내일 밥 메뉴는 무엇인지내일 밥퍼를 하는지어떤 고기 반찬이 나오는지...

 



평소에 자주 해주는 음식들인데도 불구하고 항상 기대해주고 찾아와주는 아이들이 있어서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배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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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최선을 다하는 2020년이 되기를

 

정성껏 그린 그림 한 장

 

 


반갑습니다우간다 다일공동체 변창재 원장입니다.

 



작년 성탄절이 다가오던 즈음입니다.

밥퍼센터에서 진행된 태블릿 PC 수학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이 그림 한 장을 가지고 왔습니다.

저와 이현신 부원장님과 서창우 간사님을 그렸다고 하는데요누가 누구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정성껏 그린 그림 한 장으로 인해 마음이 시원해지고 힘이 났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훗날 이 아이들이 성장하고 과거를 떠올렸을 때그들의 기억 속에서 나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자리 잡고 있을까?

 



마음을 가다듬게 되고 신발끈이 풀리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해 보게 됩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지금 여기에서 더욱 최선을 다하는 2020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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