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후원자님들께 보내는 감사의 터치

 

감사의 마음으로 써내려가는 편지,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주고받는 사랑

 

캄보디아 쌀 나눔의 날!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캄보디아 빈민촌 가정들이 한 끼 식사 해결이 힘에 겨운 나날입니다

일대일 결연이 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매달 쌀과 식료품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한국과 미국캐나다에서 정성을 모아주시는 후원자님들 덕분입니다

쌀을 나누는 사역자도 받는 결연 아동도 기쁨이 천배 만배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차오르는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하여 

옹기종기 모여앉아 후원자님들께 편지 쓰는 아이들의 모습

이들의 마음은 이미 한국미국캐나다로 날아가 후원자님을 만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바라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주는 행복받는 기쁨 그리고 여물어가는 사람의 열매캄보디아 땅에서 맺어가는 사람의 열매는 바로 아동결연 후원자님들의 인생이자 삶입니다.


후원회원님 한 분 한 분을 기억하며 손을 뻗어 감사의 터치(Touch)를 보냅니다

캄보디아에서 보내는 이 감사와 사랑을 분명 느끼실 것을 믿으며 인사를 보내드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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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탄자니아다일공동체,

옥수수가루로 나누는 소중한 도움의 손길

 

탄자니아의 코로나바이러스19 동향은 탄자니아 정부 측이 발표한 통계에 의하면 

528일 현재 확진자 509사망 21명입니다.

대통령령에 의해 518일 이후 국제선 여객기 운행을 재개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발표는 했지만 실제로 운행이 될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사태로 서민들의 삶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어 탄자니아 다일공동체는

쿤두치 채석장 주민들에게 옥수수가루 5000kg 

, 5톤을 구매하여 20kg씩 250가정에 지급하였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바이러스가 잠잠해지고 

어른들은 일터로아이들은 학교로 달려가는 일상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그 날이 속히 올 수 있기를 바라며 함께 기도로 응원해 주세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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