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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가지 못하는 네팔아이들

 

네팔 아이들에게 응원을!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네팔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들어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계속 기도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집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노트연필지우개와 가방을 나눠주었습니다.

 


이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같이 기도해주세요

 


사랑의 나눔이 끊이지 않도록 많은 응원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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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의 사투도 어느덧 6개월 째

 

어느 때보다 마음의 거리는

가까웠음을 느끼는 요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는 멀어졌지만어느 때보다 마음의 거리는 가까웠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많은 개인과 기업단체교회로부터 밥퍼를 향한 마음과 정성이 모이고 있는데요




KLC(Korea Legacy Committee), 한양대 86학번 봉사단포스코 경영연구원이진욱 팬 모임 지붕 위의 카페, 그리고 친구·가족들과 매주 2장씩 마스크를 사 모은 고등학생까지! 곳곳에서 자원봉사와 후원의 손길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지난 1한국에서의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벌써 6개월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생활방역 지침 지키기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온 국민의 노력은 물론 코로나 전선 최전방에 있는 수많은 의료진까지 모두가 마음을 다해 무더위 속에서 코로나와 싸우고 있습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도 2~3월 약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급식을 중단하기도 하였고재개 이후엔 배식방법을 도시락으로 바꿨습니다하지만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배식 일수도 주 6일에서 주 5일로 줄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밥퍼가 어려움 가운데에 있지만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방역을 더욱 강화하며 계속하여 급식사업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코로나19가 물러가고 다시 마주앉아 밥을 먹을 수 있게 되는 그 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기도해주시고밥퍼를 향한 마음도 계속 더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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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의 워크샵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직원 워크샵의 날

 


오늘은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직원 워크샵의 날입니다.

 

캄보디아에서 3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자란 '마틴부원장님은 늘 다일공동체의 정신을 직원들에게 성경 말씀과 함께 훈련해주고 있습니다특별히 이번 달에는 "퀄리티 크리스찬"이란 주제로 워크샵과 공동체훈련을 하였습니다.

 


기독교는 '아버지 하나님', '아들 예수님', '성령님'을 믿는다삼위일체 신은 모든 인간에게 진정한 종교로 '사랑'을 나타냅니다크리스찬은 일상생활의 어떤 말과 행동에서도 '사랑'을 어깨에 걸도록 요구합니다.

   

여기서 삼위일체 하나님이란 무엇일까요?

첫번째하나님 아버지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와 사람에 대한 연민을 말합니다두번째아들 예수님은 심플한 삶과 나눔을 말합니다마지막으로 하나님 성령님은 서로를 판단하지 않는 겸손과 평등을 말합니다.

 


기독교인이라면 말하기 전에 항상 삼위일체를 염두에 두고 자신의 말이 진실과 에센시아(어떤 일을 하는 행동과 가치성), 친절까지 총 3개의 관문이 있음을 기억해야합니다.

 

그리고 공감나눔평등을 자질을 염두하는 기독교인이라면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풍부하고 전 세계에 조화로운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하나의 '다일(다양성 안에서 일치)'을 이해한다는 이유만으로 기독교인의 삶의 방식의 중요성 퀄리티 크리스찬으로 살아 가고 있는 것입니다.

 


마틴 부원장님의 워크샵을 모두가 기대하며 기쁜마음으로 응하고워크샵 후에 직원들 생각과 행동의 변화가 있었습니다캄보디아다일공동체를 통해 최일도 목사님의 정신이 후대에 후대까지 끊이지 않고 이어져 나갈 것이 보여져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값지고 보배로운 시간이었습니다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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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예수 살아가기가 시작됩니다!

아름다운 세상 찾아 누리시는 벗님 여러분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 특별한 여름 휴가를 보내시면 어떨까요?^^

 

나의 행동과 습관을 변화시켜 작은 예수가 되어 온전히 그리스도를 본받아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아름다운 벗님들을 초대합니다!

 

 

코로나 관계로 소수만 받아 들입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영성수련 문의 : 031-585-2004, 010-3671-8014, 010-6474-3079

설곡산 다일공동체 영성 생활수련원 박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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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지길!

 

포카라 빈민촌 아이들에게

매일 빵을 나눕니다

 


저이머시 네팔다일공동체입니다!


 


네팔은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이 어려움 속에서도 네팔 포카라 빈민촌에서 사는 아이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매일 빵을 나누고 있습니다.

 


네팔과 네팔의 아이들을 사랑으로 후원해 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코로나가 빠른 시일 내에 물러가고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와 생활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를 위하여 많이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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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다일공동체 아이들의 꿈터지기가 되어주세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

쓰룩뿌억 제빵 교육이 다시 시작됐어요!

 

캄보디아다일공동체의 '꿈퍼'

 

오늘은 코로나19로 3개월간 멈췄던 쓰록뿌억 제빵 교육이 다시 시작하는 날입니다!

 

그동안 착실히 제빵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솜씨가 빛을 발합니다

배움이 또 하나의 열매로 맺어지는 걸 보니 감동이 벅차올라 한여름 무더위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모락모락 구워지는 빵처럼, 마음의 물방울이 톡톡 튕겨 오르는 ''

그리고 이곳의 꿈터지기가 되어준 데일리다일'과 '경기도'

캄보디아다일공동체에서 제빵사의 꿈을 향해 질주하는 캄보디아 청소년들의 꿈터지기로 섬겨줄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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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다일공동체 사랑과 기쁨의 나눔

 

캄보디아다일공동체

빵 나눔으로 모두 미소 짓는 순간!

 

안녕하세요캄보디아다일공동체 프놈펜 지부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고생하시는 여러분께 무한 감사와 함께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바게트를 만들어서 지급했습니다

오전에 아이들에게 빵을 나누고

오후엔 외부일정으로 시간이 촉박하여 전날 저녁 미리 빵을 만들어두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밥퍼를 하지 못하여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빵을 만드는데 특별히 온 정성을 다했습니다

모양이 이상하게 나오진 않을까크기가 작진 않을까 조마조마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아이들에게 빵으로라도 배식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전만큼 많은 아이가 오진 못 했지만모두가 웃음꽃이 활짝 핀 얼굴을 보니 참으로 감격스럽고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이것이 바로 베푸는 사랑의 감동과 기쁨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평소에 사진 찍는 것을 꺼렸던 아이들도 마음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이 카메라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어찌 그렇게 예쁜지

한 아이의 생명이 영혼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습니다.

빵을 받으면서 배시시 웃는 아이들의 미소에 직원들의 얼굴에서도 밝은 미소가 활짝 피었습니다!


아이들을 만나고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오늘을 통해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곳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사랑을 듬뿍 받아 올바른 차세대 리더와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의 몸짓 하나하나가 모두 감동이듯후원회원님과 다일공동체의 모든 친구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 또한 큰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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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다일공동체 희망의 새싹이 될 아이들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희망의 씨앗,

여리지만 강한 새싹을 틔우다

 

희망이 자라는 씨앗여기는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입니다!

 

캄보디아 바라이 지역에 부원장님이 나무와 꽃채소를 심으면서 노동기도를 하러 가는 곳이 있습니다그 한쪽에 아담한 집 한 채가 있는데 소박한 아름다움이 엿보이는 집입니다.

 

탁자 위 작은 선인장 화분 안에 작은 항아리가 비스듬히 있는 것을 보고 미소가 나더군요

그 속을 들여다보니 물이 고여 있어서 감탄이 나왔습니다

물 고인 항아리를 바라보고 있으니 그 옆에 

여린 새싹 하나가 항아리 바닥 틈을 비집고 올라오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어린 새싹을 보고 있자니 지난 1월 새해가 되어 희망으로 계획을 짜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현실에 한숨이 나오더군요

그런데 그 새싹에 눈이 고정 돼 있다 보니 한숨은 다시 번쩍하며

번개처럼 희망의 씨앗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언제 코로나19가 끝날지는 모르지만 다음 세대의 희망인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아이들은 센터 식당을 놀이터 삼으며 장난치는 소리에 센터가 시끌벅적하곤 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았던 작은 씨앗에서 새싹이 자라는 작은 화분이 작은 세상을 말해주듯

우리 아이들이 캄보디아 희망의 씨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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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한 빵 냄새와 싱그러운 풀내음

 

아름다운 향기로 가득 찬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프놈펜 지부!

 

캄보디아는 현재 장마철에 접어들었습니다.

우기에 들면서 비가 자주 쏟아지니까 프놈펜 지부 앞마당 풀이 자라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 빵 굽는 냄새와 싱그러운 풀향기가 어우러져 센터를 가득 메웁니다.

 

오븐에 들어가 노릇노릇 구워지는 빵 냄새

비를 촉촉이 맞고 자라나는 풀 향기와 같이 

프놈펜 지부의 식구들도 아름다운 향기를 내며 함께 어우러져 지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때에 서로를 돌보고사랑하고격려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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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평화롭고 안전한 하루,

꿈퍼에 담긴 응원과 사랑

   

저이머시네팔다일공동체 소식 전해드립니다!

 

네팔은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밥퍼와 빵퍼를 진행하기에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봉쇄 완화조치로 인해 센터에서 매일 직원들이 모여 안전하게 도시락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 회의를 하고 있으며 

이번 주 지나서 도시락 나눔과 빵 나눔을 시작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두팔촉 꿈퍼 아이들은 여전히 안전하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밝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학교를 가지 못하는 것 외에는 아쉬움이 하나 없는 아이들을 바라볼 때마다 꿈퍼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절로 듭니다.

 

네팔다일공동체가 이 곳 네팔에서 계속해서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응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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