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아이들의 꿈터지기가 되어주세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

쓰룩뿌억 제빵 교육이 다시 시작됐어요!

 

캄보디아다일공동체의 '꿈퍼'

 

오늘은 코로나19로 3개월간 멈췄던 쓰록뿌억 제빵 교육이 다시 시작하는 날입니다!

 

그동안 착실히 제빵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솜씨가 빛을 발합니다

배움이 또 하나의 열매로 맺어지는 걸 보니 감동이 벅차올라 한여름 무더위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모락모락 구워지는 빵처럼, 마음의 물방울이 톡톡 튕겨 오르는 ''

그리고 이곳의 꿈터지기가 되어준 데일리다일'과 '경기도'

캄보디아다일공동체에서 제빵사의 꿈을 향해 질주하는 캄보디아 청소년들의 꿈터지기로 섬겨줄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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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다일공동체 사랑과 기쁨의 나눔

 

캄보디아다일공동체

빵 나눔으로 모두 미소 짓는 순간!

 

안녕하세요캄보디아다일공동체 프놈펜 지부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고생하시는 여러분께 무한 감사와 함께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바게트를 만들어서 지급했습니다

오전에 아이들에게 빵을 나누고

오후엔 외부일정으로 시간이 촉박하여 전날 저녁 미리 빵을 만들어두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밥퍼를 하지 못하여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빵을 만드는데 특별히 온 정성을 다했습니다

모양이 이상하게 나오진 않을까크기가 작진 않을까 조마조마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아이들에게 빵으로라도 배식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전만큼 많은 아이가 오진 못 했지만모두가 웃음꽃이 활짝 핀 얼굴을 보니 참으로 감격스럽고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이것이 바로 베푸는 사랑의 감동과 기쁨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평소에 사진 찍는 것을 꺼렸던 아이들도 마음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이 카메라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어찌 그렇게 예쁜지

한 아이의 생명이 영혼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습니다.

빵을 받으면서 배시시 웃는 아이들의 미소에 직원들의 얼굴에서도 밝은 미소가 활짝 피었습니다!


아이들을 만나고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오늘을 통해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곳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사랑을 듬뿍 받아 올바른 차세대 리더와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의 몸짓 하나하나가 모두 감동이듯후원회원님과 다일공동체의 모든 친구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 또한 큰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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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다일공동체 희망의 새싹이 될 아이들

 

캄보디아다일공동체 희망의 씨앗,

여리지만 강한 새싹을 틔우다

 

희망이 자라는 씨앗여기는 캄보디아 다일공동체입니다!

 

캄보디아 바라이 지역에 부원장님이 나무와 꽃채소를 심으면서 노동기도를 하러 가는 곳이 있습니다그 한쪽에 아담한 집 한 채가 있는데 소박한 아름다움이 엿보이는 집입니다.

 

탁자 위 작은 선인장 화분 안에 작은 항아리가 비스듬히 있는 것을 보고 미소가 나더군요

그 속을 들여다보니 물이 고여 있어서 감탄이 나왔습니다

물 고인 항아리를 바라보고 있으니 그 옆에 

여린 새싹 하나가 항아리 바닥 틈을 비집고 올라오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어린 새싹을 보고 있자니 지난 1월 새해가 되어 희망으로 계획을 짜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온 세계가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현실에 한숨이 나오더군요

그런데 그 새싹에 눈이 고정 돼 있다 보니 한숨은 다시 번쩍하며

번개처럼 희망의 씨앗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언제 코로나19가 끝날지는 모르지만 다음 세대의 희망인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아이들은 센터 식당을 놀이터 삼으며 장난치는 소리에 센터가 시끌벅적하곤 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았던 작은 씨앗에서 새싹이 자라는 작은 화분이 작은 세상을 말해주듯

우리 아이들이 캄보디아 희망의 씨앗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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