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밥



삼천리그룹과 다일공동체가 함께하는‘아름다운 밥퍼'-아밥!
세상과 사람들에게 삶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삼천리그룹과 매일 국내와 해외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밥심으로 삶의 긍정적 에너지를 제공하는 밥퍼가 만났습니다.
 
2012년 3월 2일, 삼천리와 함께하는‘아밥!’은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우리의 이웃들에게 또 다른 삶의 희망과 에너지를 나눌 것입니다.

아밥 코스 - 15,000원 (VAT 별도) 
저개발국가 아동을 위한 도서구입 후원금 포함
딤섬 (새우부추)  +  식사 (삼선짜장 / 해물탕면 / 짬뽕 / 마늘볶음밥 중 택1)  +  후식
삼천리그룹과 다일공동체가 함께하는 아밥(아름다운 밥퍼)의 후원금과 수익금은 국내 뿐아니라 제3세계 가난한 이웃들에게 전달됩니다.
아름다운 밥퍼란? 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보상없이, 대가없이, 정성껏 대접해온 '밥퍼'에 아름다운 '밥심'으로 동참하는 식당이 '아밥'입니다.

정문에서 '아밥행사참석'이라고 말씀해 주세요^^ 
일반 손님과 혼돈될 우려가 있습니다.
 


약도

 
Posted by 비회원

입소자께 식사를 드리고 있는 봉사자분...


지난 겨울 방학 동안, 다일천사병원과 다일작은천국에는

미국, 캐나다 등지에서 찾아와 봉사한 대학생들이 있었습니다.

한국 체류 기간이 한 달이 채 안 되는데도,

그 기간 전부를 다일천사병원과 다일작은천국의 대상자들을 위해 봉사를 하였습니다.

출국 전날까지도 봉사를 하고는 여름방학 때 또 다시 오겠다며 약속하고 돌아갔습니다.

얼마나 훌륭하고 감사한지요.

이들의 꿈이 의사, 약사라고 합니다.

꼭 꿈을 이루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의료인들이 되길 바라며,

그 미래를 축복합니다.

다일천사병원+다일작은천국 봉사 문의: 02-2213-8004



Posted by 비회원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앞에서 배식을 기다리시는 어르신들....


한 알의 콩이 한 톨의 밥이 되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힘, 밥心! 밥퍼가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합니다.

온라인 콩 저금통에 콩을 기부하시면 한 알의 콩이 한 톨의 밥이 되어 우리 이웃들에게

밥心을 전할 수 있습니다.

기부방법

네이버에서 메일을 쓰거나, 블로그 카페에 포스트를 남기고 기부할 수 있는 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콩 1개는 100원의 가치를 만들어 냅니다. 나도 모르게 모아진 콩이 있다면

다일공동체 콩모금함(http://happylog.naver.com/dail.do)로 들어가

다일공동체 밥心 캠페인에 기부해 주세요!!

모금기간 2012.01.12. - 2012.03.12

모금목표액 4,000,000(콩 40,000개)

후원문의전화 02-221-8004 (http://www.dail.org)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1-01-142565(예금주: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길가에 쓰러진 한 할아버지에게 라면을 끓여드렸던 처음처럼

24년을 이어온 생명나눔 밥퍼!

2012년 그때 그 처음처럼, 따뜻한 밥으로 우리 이웃들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해드립니다.

명절을 앞두고 떡국 나눔을 하는 날은 어느 때보다 긴 줄이 밥퍼 마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명절이 되면 누구나 따듯한 명절음식과 가족들의 품이 그리워질 때입니다.

밥퍼에 오시는 분들 대부분은 만날 수 없고, 볼 수 없는 가족의 빈자리로 더욱 쓸쓸합니다.

그 마음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지만 따뜻한 밥과 떡국 한 그릇

정성들여 대접하고 싶었습니다.

어느 날보다 밥을 수북히 담고 떡국을 한가득 담아 사랑으로 고명을 얹어 전달합니다.

이 추운 겨울 잘 견디시고 올 한해 무엇보다 건강하세요.

아래의 주소로 들어가면

하나, 밥퍼의 따뜻한 나눔 이야기를 더 만날 수 있습니다.

둘, 갖고 있는 콩을 밥퍼 뿐만 아니라 해외 아동들에게도 기부할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dail.do





Posted by 비회원



다일공동체

크록스코리아


다일공동체

봉사자

1. 밥퍼는 다가가는 미소다
소속:CTS청년독수리 / 이름: 신승희
-매일 빼곡히 적혀있는 자원봉사자 리스트에 놀랐고, 무료로 드리러 오는 분들의 모습을 보고, 많은 인원에 놀랐습니다. 알고 보니 100원씩 식비를 내시는 고객임을 알게 되어 놀랐습니다. 그냥 무심히 자원봉사를 하기 보다는 한걸음 더 다가가 미소로 배불리 드신 식판을 받아 들었습니다.
밥퍼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었지만,
오늘 나의 밥퍼 포지션은 이웃에게 “다가가는 미소”입니다.
그동안 용기 내어 다가서지 못했던 내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2. 밥퍼는 가을 전어다.
소속:동방항공 / 이름: 권순환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한다는 가을 전어”
밥퍼는 어느새 마음속에서 사라진 봉사에 대한 소중함과 숭고함을 다시 일깨워준 고마운 나만의 “가을전어”

3. 밥퍼는 다 할 수 있다.
소속:CTS청년독수리 / 이름: 남경일
-약 한시간 반쯤의 밥퍼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밥퍼는 누군가에게 단순히 밥퍼서 나눠 주는게 아니라, 같이 있어주고 교제하면서 싹트는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내가 교수라서, 의사라서, 예술가라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가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하나의 달란트로 10달란트를 불리는 것이 진정한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 구석에 혼자 외로이 울고 있을 영혼이 있다면 그에게 나아가 밥 사주고, 복음을 전파하는게 사명이지만 그렇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오늘의 이 시간을 통해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 밥퍼는 거울이다.
소속:대학 연합교회 청년독수리 / 이름: 김구일
-밥퍼에 오기 전에 모든 시간은 제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란 하나님이 모든 이들에게 베풀라고 저에게 주신 선물 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몇 분, 몇 시간 그렇게 의미 없는 시간을 보냈던 제게 시간의 참 의미를 알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말뿐으로 끝나는 봉사가 아니라 온밤과 정성으로 사랑을 나누는 봉사를 실천하겠습니다.

5. 밥퍼는 나눔이다.
소속:한국외국어대학교 / 이름:이수환
-밥퍼는 단순히 밥을 나누어 드리는 것이 아니다.
희망과 웃음을 나누어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밥을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나는 어르신들에게 “보람을 나누어 받았다.”

6. 밥퍼는 사랑의 실천이다.
소속: 한국정보화 진흥원 / 이름: 김영진
-사랑이 없이는 매일 이렇게 힘든 일을 계속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매우 존경!
다가가기 꺼려지는 분들에게 거리낌 없이 마주 앉아 대화하는 간사님(성함을 잊었네요...죄송) 정말 대단 하세요

7. 밥퍼는 미소다.
소속: CTS기독교TV / 이름: 이윤선
-카메라를 의식해서도 아닐텐데.....시종일관 모든 봉사자들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것, 그 자리에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미소짓고 그 미소 때문에 우리도 미소 지을 수 있었던 시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8. 밥퍼는 사랑이다.
소속: 크록스코리아 / 이름:김매리
-처음 참여하는 밥퍼 봉사활동이었는데, 한끼 식사에 몇시간씩 기다리시는 노인분들,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 뭉클했습니다.
미처 보지 못하고 바삐 살아가고 있지만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얼마나 수없이 많을까 생각하니, 마음 아픈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9. 밥퍼는 희망이다.
소속:한국정보화진흥원 / 이름:최대규
-날로 삭막해지고 자기중심적인 사회가 되어가면서 나눔과 사랑과 희망을 공유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작은 사랑과 작은 나눔의 실천이 우리의 삶 속에서 서로 행복하게 살수 있는 작은 희망의 불꽃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밥퍼는 우리의 삶과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해주는 작은 희망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착한 인터넷 문화 만들기 블로그 기자단 첫모임"

2012년 1월 16일 착한 인터넷 문화 만들기 블로그 기자단이 출범하였습니다.
전세계로 이런 좋은 문화로 널리 퍼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다일공동체

션,정혜영


다일공동체

조성돈님칠순

매일을 밥퍼의 어르신들을 마음에 품고 생활하며 정기적으로 찾아주시는 봉사자님들이 계십니다.

션과 정혜영부부가 그렇습니다. 해마다 변함없이 결혼기념일을 밥퍼봉사로 하루를 보내십니다.

주신양식에 감사하며 어르신들을 식탁에 초대하는 마음으로 매일 만원씩을 헌금한 후에나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하는 가족의 모습.

봉사내내 미소를 머금고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는 그 변함없는 마음이 너무 아름답고 감사합니다.

또, 매해 늦가을마다 방문해주시는 천금순 후원자님도 계십니다. 오실때면 잊지않고 쌀을 가져오시곤 합니다.

무릎이 아프셔서 다니시기가 힘에 부친다 하시면서도 밥퍼 건물을 둘러보시고 얼마나 감사해하시던지 많은 분들의 기도덕분에

이렇게 밥퍼의 귀한 사역이 계속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정성껏 담은 오이지를 이것도 도움이 될 런지 모르겠다며 남김없이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후원자님.

홍콩 출장후 보관하고 있는 달러를 방문하셔서 선뜻 후원하시고 가신 최영종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섬겨주시고 나누어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밥퍼는 늘 온기가 가득합니다.

밥퍼의 어르신들 한분 한분께 이 사랑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깨끗이 비워낸 그릇에, 밥 굶는이 없기를 바라는 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후원자님들,

봉사자님들의 마음을 담습니다.

옷깃 여며지는 차가운 계절, 밥퍼로 나오는 차가운 새벽바람도 오늘 마주할 따뜻한 손길에 대한 기대로 오시는 걸음

가벼울 수 있도록 여러분이 그 사랑의 통로가 되어주시길 바라며 기다립니다.
 


후원 및 자원 봉사 문의

밥퍼나눔운동본부 02-2214-0365


Posted by 다일공동체

자원봉사스토리

우리은행 최철우 지점장과 직원들


우리은행 지점장과 직원봉사

최철우지점장 가족과 직원 7명이 베트남 다일공동체 밥퍼 센터에 오셔서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바쁜 은행 업무 중 에도 시간을 내시어 직원분 들이 밥퍼봉사에 참석해 주셨습니다. 일을 하시다가 온 정복차림으로 은행에서의 일 을 잠시 내려놓고 한 번도 해보지 않으신 밥퍼에서 식판을 나르고 반찬을 담으시는 모습들이 진지하고 멋져 보이셨습니다. 지점장님께서는 기업들이 앞장서서 사회 환원과 베트남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고 하시며 함께 오신 사모님과 아들도 음식물로 더러워진 설거지 통에 손을 담그고 식판을 닦아 주셨습니다. 밥퍼를 위한 배식비도 후원해 주셨습니다. 후원뿐 아니라 밥퍼에서 힘겨운 일들도 마다하지 않고 함께 해 주셔서 힘이 나고 감사했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밥퍼저금통

밥퍼저금통



다일천사병원 근처에 있는 쪽방들.

방마다 필요한 것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청소가 가장 먼저 필요하고, 바퀴벌레 박멸도 필요합니다.

도배도 필요하고, 이불, 전기장판도 모자랍니다.

쪽방을 방문하며 어르신들을 만나고 있는데

할머니 한 분이 묵직한 밥퍼 저금통 하나를 전해주십니다.

10원짜리 50원짜리가 대부분이지만, 다 채웠다고 가져가라고 하십니다.

도와드릴 것이 없나 찾아온 쪽방에서

묵직한 사랑의 도움을 받고 갑니다.

돌아오는 길 묵직한 저금통의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동전 하나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월 10만원 하는 1평짜리 쪽방에 사시며 밥퍼에서 끼니를 해결하시는 쪽방 할머니도,

자신보다 더 힘든 이웃을 생각하고 나누려 하십니다.

그분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다일작은천국 김래홍

Posted by 비회원



매일같이 밥퍼에서 점심진지를 드시는 노부부가 계십니다. 
청량리에 자리잡은 밥퍼나눔운동본부와 가까운 용두동에 살고 계시다는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는, 
나란히 오셔서 사이좋게 점심진지를 드시고 함께 자리를 뜨시는 잉꼬부부입니다. 
 

사연을 들어보니, 
약간의 지적장애가 있으신 할머니덕에
여태껏 할아버지께서 손수 살림을 도맡아 하셨었는데,
형편도 체력도 예전같지 않아서 
하루 한 번 슬슬 밥퍼로 오셔서 진지를 드신다고 합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 할머니 할아버지

밥퍼나눔운동본부로 점심진지를 드시러오신 날



연말연시를 맞아 
당신들같이 외롭고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으로 큰 힘을 주고싶다고 하시면서 
꼬깃꼬깃한 종이물컵을 내미셨습니다. 

이게 뭔가 하고 의아해하면서 바라보고있는데
봉투에는 '선교헌금'이라는 글자와 당신의 존함이 적혀있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여러번 접어 넣은 만원짜리 몇장과 함께
셀 수 없이 많고 뜨거운 사랑을 발견합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 후원금

할머니 할아버지의 선교헌금(후원금)


 

그 마음도 감사한데, 
주시는 손의 겸손함을 '종이물컵'으로 옷입은 
그 마음이 너무 감사해서
여러번 머리숙여 인사드리며 
더 잘 사용하겠다고 
두 분의 세월이 깊이 새겨진 손을 꼬옥 잡으며 
다짐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당신의 삶,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밥퍼나눔운동

청량리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

 




Posted by 비회원
-봄온아카데미-예비 방송인들이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 참가.
계속 진행 중이랍니다 ^^ 봄온가족을 응원해주세요 !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