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자료]
유엔인도주의업무조정국(UNOCHA),2015.5.13.

 


네팔지진 피해현황

 

- 425, 고르카 인근에서 강도 7.8의 지진 발생, 512일 카트만두 북동쪽 76km 지점 코다리(Kodari, 신두팔촉 지역)의 남동쪽 18km 지점에서 강도 7.3추가로 강력한 여진 발생을 포함해 강도 6.3, 5.6 수백여 차례 강하고 약한 여진이 반복됨

520() 기준, 전체 사망자는 8,617(GoN, JTF 505), 부상자는 16,808(MOHA, OCHA), 난민 28만명 (UNRC, WHO), 피해자 수 8백십만명으로 집계, 그 중 백십만명이 어린아이 (UNICEF, IOM)라고 발표됨 

이로 인한 여파로 주택 등의 건물 파손 및 붕괴, 시신과 가축 사체의 방치로 인한 수인성 질병 발생 가능성과 전염병과 관련한 소문의 확산과 계속되는 지진에 대한 불안한 심리, 산사태 등의 2차 피해 발생

                                                                                                                                 [첨부자료]UNOCHA,2015.5.10.


건물 붕괴 및 부분적 피해 현황

카트만두, 신두팔촉, 고르카 순으로 건물의 부분적 피해가 있었고, 신두팔촉, 카트만두, 누와콧 순으로 건물 붕괴가 일어났다고 보고됨



               25일 지진의 영향으로 무너진 카트만두의 한 건물
                                                                                                                            
[첨부자료] 로이터통신, 2015.5.1

 

다일공동체 구호활동

 

426()

- 425(),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규모 7.8의 강진 발생

- 네팔다일공동체 분원장님 이하 전 스태프의 안전 확인

- 네팔다일센터 점검 및 마누하르 마을 피해 상황 점검

- 긴급구호팀 편성하여 27()1진 급파 결정

- 긴급의약품, 보온담요, 식수정수제 등 구비

 

427()

- 긴급구호팀 1(3) 파견

- 네팔다일공동체 원장님과 현지인 부원장님을 중심으로 현지 피해 상황 파악

- 구호팀 1진과 함께 지진 피해 이재민 천막촌 및 카트만두 내 피해 지역 답사

- 긴급 물품 전달과 배식 활동 위한 식재료, 생수, 가스 등 확보에 주력

- 긴급 의료 지원을 위한 현지 선교사 및 교민 사회와 협력 체제 구축

 

428() - 카트만두

- 본격적인 구호 활동에 앞서 피해 상황 대비 구호 활동 방향 모색

- 네팔다일공동체 원장님과 다일복지재단 사무총장님을 필두로 최대 피해 지역으로 알려진 고르카

(Gorkha)로 이동하여 피해 규모의 정도와 사태 파악을 위한 현장 답사

- 카트만두 밥퍼 센터 앞 공터에 천막 설치

 

 

 

429() - 카트만두

-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거처로 천막을 설치를 완료함

- 마련한 천막에 이재민들로 가득 차 구호활동을 실시하고자 하였으나, 가장 안전하다고 알려진 떠라이

지방으로 이재민들이 이동함에 따라, 피해 정도가 극심하고 구호가 절실한 주변 지역으로 이동하여 구

호 활동을 실시하는 등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되어 이에 따른 대책 회의 실시

- 신두팔촉 중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빔타르 마을 리서치

 

 

 

430() ~ 53() - 신두팔촉의 빔타르 VDC

- 대책 회의 결과, 규모 7.8의 강진과 수차례의 여진으로 대부분의 건물이 붕괴된 신두팔촉으로 이동하여

빔타르, 산가촉 VDC(188가구, 1500)에서부터 구호 활동을 진행하기로 결정

- 신두팔촉에 구호본부를 이동, 설치하여 본격적인 구호활동 돌입

- 51(), 의료진을 포함한 긴급구호팀 2(3)이 합류로 의료 지원 착수 

- 상가촉 8, 9 빔타르 마을 기초 식량 배분(188가구 쌀 30kg)

- 마을의 대부분의 건물이 붕괴되어 이를 위한 복구 작업 실시

- 430()부터 4일 간 상가촉 8,9 빔타르 마을 188가구 500여명에게 한 끼(, , 떨꺼리)씩 제공

하였으며, 400여명에게 진료 및 의약품 제공

  

 

  

54() ~ 57() - 신두팔촉 산가촉 VDC 사띠모레 마을

- 이사장님을 포함하여 긴급구호팀 3(9) 파견

- 긴급 의료 및 의약품, 기초 식량 보급

- 산가촉1 사띠모레 마을 53 가구에 30kg의 쌀 1포대씩 전달

- 5()부터 산가촉 일대부터 본격적인 방역 활동 시작

* 대한방역협회로부터 방역기와 약품(500만원 규모) 후원 받음

58()

- 긴급구호팀(1,2,3) 귀국

 

59()

- 카트만두 한인교회의 방역 작업 요청으로 주일예배 전 한인교회 전 지역 방역활동 실시

 

511() - 고르카

- 300여 가구에 쌀 120포대 지급

- 피해 정도가 심한 대규모 가정 5곳에 텐트 지급

- 고르카 출신 스태프 가정에 방문하여 예배로 위로와 격려

 

512() - 신두팔촉 산가촉 VDC 사띠모레 마을

- 현지 시각 1250분경, 7.3 규모의 새로운 지진이 발생

- 진앙지는 카트만두 북동쪽 76km에 위치한 코다리(Kodari, 신두팔촉 지역)의 남동쪽으로, 지난 4월지

진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며, 구호활동을 진행해오던 신두팔촉 지역에도 추가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

상됨

- 당시 사띠모레 마을에서 구호활동 중 지진을 만났으나 구호팀의 안전 확인

- 사띠모레 마을 곳곳에 방역 작업 진행하였으며 텐트 50개와 건빵 2개씩 총 120 전달

- 당일 새로운 지진의 여파로 신두팔촉 메인도로에 산사태로 인한 통제로 카트만두-신두팔촉 이동 불가

- 계속되는 강한 지진과 여진으로 마을 주민들의 불안 심리가 큰 것으로 전해짐

 

 

 

513() - 고르카, 라릿푸르

- 12()에 일어난 지진 이후에도 수차례 이어진 여진으로 인한 산사태 등으로 구호지역 진입의 위험과

구호 활동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여 일시 중단 결정

- 현지인 스태프 5명의 고향인 고르카에 방문하여 스태프 가족에게 위로를 전달

- 피해 주민들에게 쌀과 텐트 전달

- 고르카 다일희망농장 방문하여 농장과 염소의 상태를 점검하였으나 특별한 피해 없음을 확인

- 라릿푸르 지역의 타이버 마을과 허리시디 지역에서 사역하시는 정도영 선교사님께서 방역을 요청함에

따라 일대 학교와 주택 방역 실시

 

514() - 신두팔촉 산가촉 VDC(풀빈다라)

- 풀빈다라 마을에 건빵 53가구 2개씩 총 120개 지급

 

 

 

515() - 신두팔촉 산가촉 VDC(풀빈다라)

- 네팔다일공동체 최홍원장님께서 풀빈다라 마을에 방문하여 추가 피해 상황 파악

- 우기철로 접어드는 시기에 접어들며 주택 붕괴로 노숙을 해야 하는 이재민들에게 가족 당 천막과 비스

켓 지급, 가구마다 방역 작업 실시

 

다일공동체 향후계획

-긴급구호 초장기, 건물붕괴, 부분적인 파괴로 인한 주거지의 확보, 긴급식량 배분이 최우선 과제로 제시되었고, 의식주의 회복이 절실하였기에

그에 관한 구호를 속히 진행하였음

 

식량지원 : 향후 기초 식량(쌀 등) 배분을 지속적으로 실시

교육지원 : 학교의 붕괴로 교육의 기회를 잃은 아동들을 대상으로 기초 교육 등 제공할 수 있는 학교와 가족을 잃은 고아를 대상으로 보육원의 건립을 추진할 계획

위생시설 : 임시거처를 마련하며 자연스럽게 위생 시설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를 위해 이동식 화장실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할 것임

급수지 : 수도 시설 복구와 정수 약품을 활용한 수자원 지원

# 힘내라, 네팔! #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빠른 복귀와 회복을 위해 후원자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네팔다일 긴급후원 모금계좌  ㅣ국민은행 467701-01231564 (예금주/다일복지재단)

                                        ㅣ외환은행 131-22-00800-7 예금주/ 다일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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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수린 2016.07.19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네팔은 지속적인 여진과 지진의 두려움에 빠져있음을 기억하고 함께 기도합니다. 네팔다일공동체의 사역이 얼마나 귀한지 마음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2. 이순기 2016.07.19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마누엘의 하나님!!
    네팔의 복음화가 하루속히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 힘내라, 네팔! #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빠른 복귀와 회복을 위해 후원자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네팔다일 긴급후원 모금계좌 ㅣ국민은행 467701-01231564 (예금주/다일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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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순기 2016.07.19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마누엘의 하나님!!
    네팔의 복음화가 하루속히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다일공동체 네팔지진 피해지역 긴급구호]

네팔에서 또다시 규모 7.3 강진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번 지진은 다일공동체가 구호활동 하고 있는 신두팔촉에서 멀지 않은 중국 티벳 쪽 코다리라고 하는 곳에서 발생했습니다.
네팔다일공동체 가족들은 신두팔촉 사띠모레 마을에서 방역활동을 끝내고, 텐트 53개를 나누어 주다가 산위에서 또다시 지진을 만났습니다. 다행히 현지 다일공동체 가족들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신두팔촉 메인도로에 산사태가 나서 카트만두간에 이동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끝까지 네팔을 위해 함께해 주세요!

 

# 힘내라, 네팔! #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빠른 복귀와 회복을 위해 후원자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네팔다일 긴급후원 모금계좌 ㅣ국민은행 467701-01231564 (예금주/다일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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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순기 2016.07.1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마누엘의 하나님!!
    네팔의 복음화가 하루속히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네팔을 보호하여 주시고 축복하소서!!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다일공동체 강력 대응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목사) 긴급재난 구호 3진은 먼저 출발해 발길이 닿지 않은 산악 지대에서 구호활동을 펼쳐온 1, 2진과 합류하여 네팔 지진 최대피해 고립지역인 신두발촉(Sindhupal Chowk)에 한국방역협회로부터 소독기와 방역기, 약품을 후원받아 본격적인 방역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다일공동체의 긴급 구호 센터가 마련된 신두발촉 지역은 이번 대 지진으로 인해 전체 사망자 수의 38.26%2912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지진이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나면서 전염병의 위험과 마을마다 설사병과 피부병이 급속히 퍼져가자 다일공동체 긴급재단 구호팀은 학교와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마을의 집집마다 직접 방문하여 살충 살균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4일부터 의료캠프 첫째날 220, 둘째날 240명을 진료한데 이어 오늘 55가구 사티모레 마을에 쌀 전달 및 의료캠프를 열어 지속적으로 진료를 실시한다.

 

 

 

네팔 지진 긴급구호팀을 순차적으로 파견한 다일공동체는 1진이 427일 오전, 네팔 카트만두에 지진 이후 첫 항공편으로 도착해 주요 피해지역의 현장 파악을 하고 긴급구호물품(식량, 생수, 의약품)을 전달했다.

 

 

429일에는 긴급구호팀 2진을 파견하여 통신마저 두절되어 상대적으로 지원이 시급한 네팔 신두발촉(Sindhupal Chowk)지역의 산가촉과 산카조티(Shankar Jyoti) 지역에 야전센터를 설치하여 다일공동체 밥퍼 사역 및 의료구호를 실시하며 4일 동안 무상급식으로 2,500그릇의 음식 지원, 하루 부상자 200명 이상을 진료, 308가구에 구호품(천막, , 생수, 식수정수제, 의약품)을 전달하며 이재민 구호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네팔에 파견되어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 다일공동체 스텝은 지진으로 산사태가 나서 고지대에 사는 주민들은 거의 방치되어 있어서 이재민에게 나눠줄 텐트나 생필품 등의 지원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오늘 54일에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모아가지고 출발한 다일공동체 긴급구호팀 3진과 합류하여 산카조티(Shankar Jyoti) 지역 센터의 요청에 따라 장소를 옮겨 단계적으로 구호활동을 펼치고 58일 귀국 될 예정이다.

 

다일공동체 긴급구호팀은 최일도 목사를 포함한 스텝8명과 에볼라 긴급구호대팀 의사 최영미, 간호사 박교연과 자원봉사자 4, 정형외과 이제헌 교수, 현지 근무중인 한국인 스텝4, 현지인 스텝 15, 3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힘내라, 네팔! #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빠른 복귀와 회복을 위해 후원자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네팔다일 긴급후원 모금계좌 ㅣ국민은행 467701-01231564 (예금주/다일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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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순기 2016.07.19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마누엘의 하나님!!
    네팔의 복음화가 하루속히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네팔을 보호하여 주시고 축복하소서!!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다일공동체 강력 대응

 

 

 

 

머노즈 마지 이야기

네팔 어린이 머노즈 마지는 부모를 한날 한시에 지진으로 잃었습니다.

머노즈의 부모님은 밭으로 일을 나갔다가 잠깐 집으로 들어 갔는데 그 사이 발생한 지진으로 화를 당했습니다.

다행히 밭에 있던 머노즈와 함께 농사일를 돕고 있던 16살 누나는 화를 면했지만 부모님을 앗아간 머노즈의 집은 돌무덤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의사가 꿈이며 축구를 좋아하는 12살의 평범한 아이 머노즈! 이 아이는 이제 16살 누나와 함께 부모님을 삼킨 이 땅에서 괴로운 삶을 꾸려가야 합니다.

머노즈와 그의 누나같이 지진으로 한날 한시에 부모님을 잃은 처절한 고통을 어떻게 이겨낼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번 지진으로 머노즈처럼 부모님을 잃은 아이의 수는 저희가 구호활동을 하고 있는 신두팔촉 지역에만 수백명에 이릅니다.

이 아이들의 잃어버린 부모, 잃어버린 꿈, 잃어버린 웃음을 되 찾아 주기위해 다일공동체는 신두팔촉에 다일고아원을 세워 돌보아주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5월5일 한국의 어린이 날에 이 마음이야말로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라고 감지되고 포착되는 분들이 계시면 네팔의 부모 없는 아이들을 위한 기도와 1:1 결연과 고아원 설립에 대한 아름다운 응답을 기다립니다!!

 

다일공동체 네팔 지진피해 현장

신두팔촉 높은 산 구석구석마다 씨족 마을이 형성되어 있는데 구호물자는 손쉽게 차량이 들어갈 수 있는 곳에만 전달되다 보니 소외된 마을 사람들이 팀을 조직해서 큰 길로 내려와 처음에는 애원을 하다가 나중엔 탈취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일공동체는 원활한 구호활동을 위해 현장 스텝들이 사전 현지 답사를 하며 구호가 가장 시급한 현장과 물품을 파악하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운반책을 만들어 지원활동을 펼쳐 물품조달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었습니다.

신두팔촌 집들은 거의 다 무너졌지만 이분들의 마음만은 쉽게 무너지지 않도록 다일공동체와 함께해 주세요.

 

 

 

피해현황

- 25일(토) 오전 11시 56분경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북서쪽 77km)에서 지진 발생.

- 5/4일 기준으로 사망자가 7,365명에 이르고, 부상자는 14,335명으로 집계되며 전체 피해자 수는 810만명 이상이고 그 중의 절반은 18세 미만의 아동.
- 약 280만명의 이재민 발생, 94만명의 아동들이 350만여명이 식량지원이 필요한 상황.

- 산사태로 도로가 붕괴되고 산간 주변은 헬기의 접근도 어려워 구호물자 전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고지대에 사는 주민들은 거의 방치되어 있어 이재민에게 나눠줄 텐트나 생필품 등의 지원이 시급. 

- 여진에 대한 두려움으로 노상에서 지내는 이재민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수인성 질병과 전염병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음.

 

다일공동체의 대응

- 다일공동체 긴급구호팀 1진이 427일 오전, 네팔 카트만두에 지진 이후 첫 항공편으로 도착해 주요 피해지역의 현장 파악을 하고 긴급구호물품(식량, 생수, 의약품)을 전달

-  429일에는 긴급구호팀 2진을 파견하여 통신마저 두절되어 상대적으로 지원이 시급한 네팔 신두발촉(Sindhupal Chowk)지역의 산가촉과 산카조티(Shankar Jyoti) 지역에 야전센터를 설치하여 다일공동체 밥퍼 사역 및 의료구호를 실시하며 4일 동안 무상급식으로 2,500그릇의 음식 지원, 2일간 부상자 200명을 진료, 308가구에 구호품(천막, , 생수, 식수정수제, 의약품)을 전달하며 이재민 구호에 적극 지원.

  - 지진으로 산사태가 나서 방치되어 있는 고지대에 사는 주민들을 위해  54일에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모아가지고 출발한 다일공동체 긴급구호팀 3진은 산카조티(Shankar Jyoti) 지역 센터의 요청에 따라 장소를 옮겨 단계적으로 구호활동을 펼침.

# 힘내라, 네팔! #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빠른 복귀와 회복을 위해 후원자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네팔다일 긴급후원 모금계좌 ㅣ국민은행 467701-01231564 (예금주/다일복지재단)

                                        ㅣ외환은행 131-22-00800-7 예금주/ 다일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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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순기 2016.07.19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마누엘의 하나님!!
    네팔의 복음화가 하루속히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네팔을 보호하여 주시고 축복하소서!!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다일공동체 강력 대응

 

다일공동체 네팔 지진피해 현장

네팔 대지진이 발생한 지 엿새째, 네팔은 더욱 본격적으로 피난행열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인도 접경의 넓은 떠라이 지방으로 무료로 보내주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죽어 시신이 썩으면서 전염병이 돌 것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필사적으로 도시를 탈출하는 행렬이 더 이어절 것으로 예상됩니다.

 

 

 

떠날 수 없어 거리에 나와 배회하는 사람들, 필사적으로 탈출하는 사람들, 당장이라도 어찌 될 지 모르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대부분의 사람들로 네팔은 거의 마비되었고 외국으로 붐비던 타멜은 유령도시 같습니다.

 

 

 

 

 

다일공동체 긴급구호 상황보고

네팔 다일공동체는 두려움에 지친 사람들과 굶주린 사람들에게 쉴 곳을 제공하고, 한 끼라도 따뜻한 밥을 지어 나누려고 지금 열심히 지진 피해자를 위한 쉼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진앙지 주변의 지진현장은 처참하고 도움의 손길이 부족합니다. 다일공동체는 현장으로 가서 밥을 짓고, 의료캠프를 진행하고 구호활동을 진행합니다.

 

 

다일공동체가 조사중인 신두팔촉 진앙지는 건물들이 처참하게 무너지고 수많은 시신들과 부상자들로 아비규환 상태입니다.

 

다일공동체는 심각한 피해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신두팔촉 진앙지에 센터를 설치하여 허물어진 네팔을 복구하고 쓰러진 네팔 사람들을 치료하는데 주력하고자 합니다. 

 

 

피해현황

- 25일(토) 오전 11시 56분경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북서쪽 77km)에서 지진 발생. 지진 발생 후 사흘째 6.7규모 포함 총 100차례 여진 발생 등으로 후속 피해 발생.
- 28일(화) 기준으로 네팔 정부에 따르면 사망자가 3,904명에 이르고, 부상자는 7,180명으로 확인되어 사망자수가 하루만에 1천명 이상증가 하였음. 전체 피해자 수는 8백만 명 이상이고 그 중의 절반은 18세 미만의 아동임.
- 카트만두, 박타푸르 등 지역에 16개의 이재민 수용 캠프가 설치되었으며, 투디켈(Tudikhel)지역에 15,000명, 시나만갈(Sinamangal)지역에 9,000명 등 이재민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음. 여진에 대한 두려움과 위험으로 집에서 자지 않고 이재민 캠프와 노상에서 지내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음.
- 네팔 정부에서 카트만두를 포함하여 심각한 지진 피해 지역(군) 13곳을 긴급위험지역으로 지정하고 인명구조를 위한 인도적 기관들의 지원 요청하고 있음.
- 네팔 월드비전의 지역개발사업장 현지 직원들이 카트만두, 코르카, 박타푸르, 람중에서 현장 피해조사(Need Assessment)실시 중에 있음. 코르카 지역의 경우 약 25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전체 인구 25%가 실종상태로 구조활동이 긴급히 필요한 상황이며 산사태로 도로와 철로가 붕괴되어 피해지역에 접근 어려움.

 

다일공동체의 대응

- 지진재난으로 식량난과 식수난을 겪고 있고 치료와 복구가 필요한 카트만두 수도의 마누하르 빈민촌 약 300가구, 1,500여명의 이재민들에게 무상급식과 의료진료 실시

- 신두팔촉 진앙지에 다일공동치 센트 설치, 긴급구호팀 투입 복구 및 진료 실시

- 4월 27일 1차 긴급구호팀 파견(구호계획 수립, 무상급식, 임시거쳐 구축), 긴급의약품, 보온담요, 정수제, 응급식량 등 보건 용품 구비

- 5월 1일 출국(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파견), 인도경유 응급식량 및 의약품 구비

- 5월 4일 출국(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파견), 추가 물품 및 후원금 전달

 

-다일공동체는 한화로 1억원 규모의 긴급재난 구호와 지원 결정, 밥퍼 노숙인 어르신들이 모은 자존심 유지비 1천만원과 다일공동체 홈페이지(www.dail.org)와 포털사이트 (네이버해피빈 http://me2.do/FqRO7Q0E, 다음희망해 http://me2.do/xQsBkkzQ)에 모금 계좌를 열어 추가 지원 및 사업 활동 보고를 진행하고 습니다.

 

 

# 힘내라, 네팔! #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빠른 복귀와 회복을 위해 후원자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네팔다일 긴급후원 모금계좌 ㅣ국민은행 467701-01231564 (예금주/다일복지재단)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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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순기 2016.07.19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마누엘의 하나님!!
    네팔의 복음화가 하루속히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네팔을 보호하여 주시고 축복하소서!!

 

 

다일공동체 네팔 카트만두 인근 마누하르 빈민촌 주민대상 긴급구호물품 지원 및 임시대피소 설치

- 다일공동체, 네팔 현지에 긴급구호팀 1진 파견 현지 지원활동

- 네팔 수도 카트만드 인근 마누하르 빈민촌 주민 대상 구호물품 지원 및 식량지원, 임시대피소 설치

- 한화 약 1억 지원 계획 및 홈페이지, 포털사이트 통해 모금 활동 진행하여 추가 지원 계획

 

 

 

 

 

다일공동체는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주민들을 위해 구체적인 구호사업 계획에 착수했다.

특히 지진 발생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카트만두의 거리는 무너진 건물들의 잔해속에서 필사적인 수색활동이 펼쳐지고 있으며 도로가 끊긴 시골은 접근조차 안되는데다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사람이 수만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나흘간 100여 차례 여진이 잇따르며 건물이 붕괴할까봐 집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추위와 비바람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두려움을 이기지 못한 주민들의 탈출 행렬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리기 시작하면서 식수와 의약품 등 각종 구호품이 모자라 전염병의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다일공동체는 피해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계속 추이를 지켜보며 구체적인 구호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물과 식량을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이고 곧 전염병이 창궐할 징후가 보여 사망자 보다 생존자 관리에 더 집중하여야 하기에 구호팀과 함께 현장에서 신중하면서도 민첩한 대응을 하고 있다.

 


파견된 1진 긴급 구호팀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네팔 사람들을 위해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주민들의 생명을 구하고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과 구호계획 수립, 무상급식 지원, 임시거처 구축, 긴급의약품, 보온담요, 식수정수제, 응급식량 등 위생/보건용품을 전달하며 지원하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는 다일공동체의아동이나 지원 등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일공동체는 한화 총 1억을 지원할 계획이며, 2진, 3진의 긴급 구호팀 파견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다일공동체 홈페이지, 포털사이트를 통해 지진피해 상황을 알리고 모금 계좌를 열어 지진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모금 활동을 통해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 힘내라, 네팔! #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빠른 복귀와 회복을 위해 후원자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기도,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네팔다일 긴급후원 모금계좌 ㅣ국민은행 467701-01231564 (예금주/다일복지재단)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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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순기 2016.07.19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마누엘의 하나님!!
    네팔의 복음화가 하루속히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네팔을 보호하여 주시고 축복하소서!!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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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순기 2016.07.19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작은 불꽃 하나가 큰불을 일으키듯이 작은 것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어주는 큰 일이 되네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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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순기 2016.07.19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작은 불꽃 하나가 큰불을 일으키듯이 작은 것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어주는 큰 일이 되네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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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순기 2016.07.19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슬픈일입니다.
    아프고 힘들지만 . . .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