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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순기 2016.07.19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픔을 잘 극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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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관객 기부한 '979장의 진한 사랑'
  • 다일천사병원에 헌혈증 기증

    • 박현주 기자


    세종문화회관 박인배 사장(좌), 다일공동체 이사장 최일도 목사(우) >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 세종문화회관(사장 박인배)은 23일 오후 2시 다일천사병원에서 2013년 서울시뮤지컬단 정기공연<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관객이 기부한 헌혈증 979장을 다일공동체 이사장 최일도 목사에게 전달했다.

     최일도 목사에게 전달된 헌혈증 979장은 청량리 다일천사병원(입원실 31개와 수술실 1개 규모)을 찾는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다일천사병원은 기초생활비수급자, 외국인불법체류자, 노숙인, 행려자 등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무료병원으로 1992년 청량리 아가씨들이 낸 기부금 47만5000원을 바탕으로 개원된 병원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40123152147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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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가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3박 5일 동안 캄보디아에서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인 `그린메이커(Green Maker)` 6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캠프를 진행하며 현지 대학생들과의 문화 교류와 봉사활동시간을 가졌습니다.
    코웨이 `그린메이커(Green Maker)`는 자연을 상징하는 `그린(Green)`과 세상을 만들어가는 주체를 뜻하는 `메이커(Maker)`의 합성어로 국내 대표적인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입니다.

    510,340

    현재 그린메이커 6기가 마케팅 실무활동과 친환경 캠페인 기획ㆍ해외 탐방 프로그램 등을 통해 예비 마케터로서 실무역량을 쌓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캄보디아 문화 탐방에는 총 35명의 그린메이커가 참여하였으며 현지 대학교인 `U.S.E.A(University of South East Asia)` 학생들과 사회ㆍ경제ㆍ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교류를 통해 글로벌 리더의 자질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캄보디아에서 `밥퍼나눔` 운동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 `다일공동체`와 함께 급식 봉사활동을 비롯한 오염된 환경으로 인해 질병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을 위한 목욕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윤현정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대학생 마케터의 비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국내 활동뿐만 아니라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그린메이커 활동을 활성화하여 대학생들의 창의적 역량 개발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40123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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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천곡중, 캄보디아 자매교 화장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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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들이 만드는 새 미디어 '인사이트' 창간

    명사, 멘토, 전문가들이 만들고 독자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인터넷 언론사 ‘인사이트(www.insight.co.kr)’가 13일 창간했다.

    인사이트는 미국의 뉴스 전문 블로그인 허핑턴포스트를 벤치마크한 미디어로 한국 사회의 명사와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칼럼니스트들이 기사, 에세이, 칼럼, 인터뷰 등을 집필하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미디어, 정보기술(IT), 종교, 환경, 세계 뉴스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각계 인사들은 ‘컨트리뷰터’(contributor. 기고자)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통찰력과 지성이 담긴 글을 게재해 ‘통찰력으로 미래를 본다’는 철학을 실천할 예정이다.

    기존의 뉴스 노출 방식을 벗어나 독자들이 보다 쉽게 기사와 칼럼을 접할 수 있도록 게재 방식을 새롭게 했으며 이를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한다.

    현재 박원순 서울시장·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이용구 중앙대 총장, ‘밥퍼’ 최일도 다일공동체 목사, 한기범 농구선수, 조선희 사진작가, 최현우 마술사, 김주원 발레리나 를 비롯해 400여명이 인사이트에 컨트리뷰터로 참여하고 있으며, 창간 기준으로 300건 이상의 칼럼과 에세이가 독자들과 만난다.

    인사이트를 운영하는 (주)인사이트 컴퍼니는 서울경제신문 기자 출신인 안길수 대표와 권경희 편집국장이 창업한 미디어 기업으로,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공학박사 출신 사업가 배승영 포스트리오 대표가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401/e2014011311064711822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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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일도 목사 부친 6·25 켈로부대 공훈 화랑무공훈장


    '밥퍼' 최일도 목사 작고 아버지 훈장 수여 (가평=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밥퍼 목사'로 널리 알려진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아버지가 켈로 부대 공훈으로 9일 경기도 가평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에서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사진은 수기사 이석구 소장(왼쪽부터), 최일도 목사, 최 목사의 어머니 현순옥 여사, 최 목사의 아들 최산 병장이 훈장을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2014.1.9 andphotodo@yna.co.kr

    최희화 켈로부대장 팔순 부인이 대신 받아…현역 병장 손자도 참석

    (가평=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밥퍼 목사'로 널리 알려진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아버지 최희화씨가 9일 경기도 가평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맹호부대)에서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6·25전쟁 당시 대북 첩보 임무를 맡았던 켈로(KLO, Korean Liaison Office) 부대 대대장으로 정찰과 후방교란 등 특수임무를 수행한 공훈이다.

    이날 오전 수기사는 화랑무공훈장 수여식을 열고 이석구 소장이 최씨를 대신해 아내 현순옥(85) 여사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최희화씨는 전쟁의 판도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에서 팔미도를 탈환하는 등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

    '밥퍼' 최일도 목사 작고 아버지 훈장 수여 (가평=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밥퍼 목사'로 널리 알려진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가족이 9일 경기도 가평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에서 역사관을 둘러보고 있다. 2014.1.9 andphotodo@yna.co.kr

    하지만 켈로 부대는 비정규군으로 그 동안 참전 사실이나 보상 근거 자료가 없었다.

    지난해 정전 60주년을 맞아 국방부 소속 군사편찬연구소가 미국 특수전사령부와 국가기록관리청, 유엔기록보존소에 기록물 공개 요청을 했다.

    그 결과 켈로 부대 작전명령서 등 문서 수만장이 공개되면서 '이름 없는 영웅'들이 국가유공자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최 목사는 아버지가 활약했던 부대의 애칭이 호랑이를 상징으로 한 '백호부대'였다는 점을 들어 훈장 수여식 장소를 맹호부대 수기사로 요청했다.

    특히 최 목사의 아들 최산(32) 병장이 수기사에서 복무 중이라 의미를 더했다.

    최 목사는 "그동안 부친이 군번과 계급 없이 참전한 줄로만 알았으나 지난해서야 비로소 중령으로서 대대를 이끌었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이제라도 미국에 문서 공개를 요청하고 훈장을 수여한 정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흑백 사진 속의 '이름 없는 영웅들'최일도 목사의 아버지 최희화 대대장이 촬영된 켈로 부대원들 사진. <<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제공 >> andphotodo@yna.co.kr

    특히 최희화씨는 아내 현 여사에게도 소속과 계급, 구체적 임무 등을 전혀 말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행사장 주변은 숙연해졌다.

    손자 최산 병장은 "할아버지가 군인이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켈로 부대 대대장이었다는 사실은 지난해 알게 됐다"며 "백호용사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맹호용사로서 나라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훈장 수여식과 기념촬영을 마친 후 수기사 역사관과 영상물을 관람했다.

    이석구 소장은 "이름도, 군번도 없이 조국수호를 위해 목숨을 던진 최희화 대대장님에게 늦게나마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andphotodo@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69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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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례하는 '밥퍼' 최일도 목사



    (가평=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밥퍼 목사'로 널리 알려진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아버지가 9일 경기도 가평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에서 화랑무공훈장을 받았다. 최 목사의 아버지 고(故) 최희화 씨는 한국전쟁 당시 대북 첩보 임무를 맡았던 켈로(KLO, Korean Liaison Office) 부대 대대장이었다. 켈로 부대는 비정규군으로 보상 근거 자료가 없었으나 지난해 정전 60주년을 맞아 미국 특수전사령부와 국가기록관리청, 유엔기록보존소에서 관련 문서가 공개되면서 공식적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국민의례하는 최 목사의 모습. 2014.1.9

    andphotodo@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669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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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 사회] ‘밥퍼 목사’로 알려진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사진)의 아버지가 뒤늦게 전공이 인정돼 화랑무공훈장을 받는다.

    최 목사의 아버지 최희화씨는 6·25전쟁 당시 켈로부대(KLO, Korean Liaison Office) 소속 대대장이었다. 켈로부대는 1948년 창설한 비정규군 첩보부대로 당시 미국 극동군사령부의 지휘를 받고 북한군 후방으로 침투해 정찰과 후방교란, 방해공작 등 특수임무를 맡았다.

    켈로부대에 자원입대한 최희화 대대장의 공적은 화려하다. 그는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을 이끈 팔미도 탈환 작전에 참가했다. 당시 맥아더 유엔군사령관은 새벽 상륙을 위해 등대의 불빛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켈로부대에 팔미도를 탈환해 등대의 불을 밝히라고 지시했다.

    켈로부대원들은 팔미도에 상륙해 북한군과 치열한 교전 후 등대에 불을 켰다. 유엔군은 이 불빛을 길잡이 삼아 월미도 해안에 상륙,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었다.

    이후에도 전쟁 중 혁혁한 공을 세웠지만 휴전 이후 1954년 부대는 해체되고 켈로부대원들은 참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최희화 대대장은 결국 참전 사실을 인정받지 못하고 1971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7월에서야 전공이 인정돼 국가유공자로 등록됐다.

    최일도 목사는 “아버지는 군번도 없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무명용사 가운데 한 분”이라며 “한국전쟁 당시 켈로부대의 활약이 더욱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1988년 다일공동체를 설립한 후 서울 청량리역 노숙자와 행려병자를 대상으로 ‘밥퍼’ 나눔운동을 시작했다. 수여식은 9일 오전 수도기계화보병사단(맹호부대)에서 최 목사의 어머니 현순옥(85)여사가 고인을 대신해 받는다.

    가평=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도영 기자 doyoung@kmib.co.kr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7917892&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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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투데이 장병호 기자] 나눔과 봉사, 섬김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다일공동체 밥퍼 최일도 목사가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분들에게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그 행복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C채널의 대표적인 토크 프로그램 ‘힐링토크 회복’ MC를 맡고 있는 최일도 목사는 행복재테크 강사 권영찬, 배우 임성민과 100회 특집을 진행했다.

    최일도 목사는 노숙자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일공동체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봉사와 재능기부 현장에 함께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4일에는 서울 동대문구청을 찾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랑의 성금 52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최일도 목사를 비롯한 다일공동체 관계자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날 전달한 성금이 동대문구의 사회적 약자와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4년을 맞이한 최 목사에게 즐거운 소식도 전해졌다. 6·25 전쟁 당시 극동군사령부 산하 유격부대인 8240부대 소속으로 북한 지역에서 유격전을 펼쳤던 최일도 목사의 부친인 故 최희화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이 추서됐다고 지난 1일 국방부가 밝혔다. 6·25 전쟁이 발발한 지 64년 만이다.

    아버지는 나라를 구하는일에 평생을 다했고, 그의 아들인 최목사는 빈민구제를 위해서 인생을 바쳤으니 대를 이은 봉사라고 할 수 있다.

    최일도 목사는 한해를 시작하면서 다양한 계획을 세우는데 그중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책을 많이 읽으라고 권했다. 많은 책안에는 인생의 지혜가 담겨져 있고 또 다른 인생을 사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최목사가 최근 잡고 있는 책은 노르웨이의 전쟁 역사학자 한스 올라브 랄룸이 쓴 추리소설인 ‘파리인간’이다. 지인에게 선물을 받고 시간이 날 때 마다 책장을 넘기는데 추리 소설답게 그 재미가 쏠쏠하다고 전했다. 최목사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노르웨이 작가의 작품인 파리인간을 보며 한 시대를 돌아보는 지혜를 느껴보라고 볼만한 도서로 추천했다.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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