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밥퍼나눔 기금마련 자선전시회' 개최
기사입력 : 2013년12월27일 16시03분
(아시아뉴스통신=노민호)

 박경화 화백의 '또 다른 시작 Series 11-09'.(사진제공=서울시의회)
 

 서울특별시의회는 의회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고품격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의회 본관1층 중앙홀 갤러리에 '밥퍼나눔 기금마련 자선전시회'를 오는 30일부터 다음해 1월19일까지 개최한다.
 
 월간파워코리아와 밥퍼나눔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따듯한 밥 한 끼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개최되며 박경화 화백 등의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특히 작품 판매수익을 다일공동체(목사 최일도) 밥퍼나눔운동본부에 기부할 예정으로 더욱 의미 있는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시의회는 중앙홀 갤러리에서 다양한 전시전을 개최해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전시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593310&thread=09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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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주는 밥, 커지는 미소”

미소금융중앙재단, 사랑의 [밥퍼나눔] 동참

청량리역 부근서 무료 점심 제공

뉴데일리경제 허고운 기자 (gowoon@newdaily.co.kr) 2013.12.27 14:55:10

[미소금융중앙재단]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밥퍼] 봉사활동을 펼쳤다.

 

27일 미소금융중앙재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청량리역 부근에서
미소금융 임직원과 밥퍼나눔운동본부가
노숙자, 행려자, 무의탁 어르신 등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종휘 이사장을 비롯한
20여명의 미소금융중앙재단 직원,
[밥퍼나눔운동본부](다일 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가 함께 했다.

 

재단은 급식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식사 전 따뜻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야외 대기장소에 설치할 난방기 4대를 기부하고,
[한 끼 행복한 나눔운동]을 통해
재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소정의 기부물품도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미소금융은
지속적인 제도개선 및 사업 활성화는 물론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미소를 널리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종휘 이사장

 

 

재단은 앞으로도
[급여끝전 모으기]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미소나눔기금]을 활용해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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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는 성탄절을 맞이해 24일 사회공헌단체 다일공동체가 주최한 `2013 밥퍼 성탄전야 나눔행사`에 참가,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25일 거리성탄예배를 위한 후원금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임직원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한국허벌라이프는 올해도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독거어르신 및 노숙자 등 약 850여 명의 무료급식대상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나눠줬다. 또한 이날 자원봉사활동에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임직원 가족 및 지인까지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전하는 성탄절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크리스마스뿐 아니라 어버이날 효도관광 및 효도잔치 등 다일공동체의 다양한 행사를 후원하고 자원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소외 이웃 돕기에 적극 동참해 왔다.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5월 다일공동체가 매해 진행하는 `오병이어의 날` 설립 기념행사에서 `다일공동체와 함께하는 천사협력기업` 감사패를 수여 한 바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올해도 나눔 자원봉사를 통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성탄절을 선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특히 매년 더 많은 임직원들의 봉사 참여로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의 소외 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규 기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134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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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옷입고 따뜻한 연말 되세요
기독교 봉사단체인 ‘다일공동체’ 관계자들이 25일 서울 동대문구 신답초등학교 앞에서 성탄절 예배에 참석한 노인들에게 겨울옷과 도시락 등이 담긴 선물 가방을 나눠 주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기독교 봉사단체인 ‘다일공동체’ 관계자들이 25일 서울 동대문구 신답초등학교 앞에서 성탄절 예배에 참석한 노인들에게 겨울옷도시락 등이 담긴 선물 가방을 나눠 주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226008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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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2.26 02:59

염수정 대주교 명동성당 미사… "어려울때도 주님은 우리곁에"
명성교회 1억원 '사랑 나눔'… 다일공동체는 거리 예배 열고
노숙인 등에 겨울용품 선물

그리스도교의 최대 축일인 성탄절을 맞아 25일 전국의 성당과 교회에서 축하 미사와 예배가 열렸다.

서울 명동대성당에서는 25일 0시와 정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가 집전하는 예수성탄대축일 미사가 거행됐다. 염 대주교는 신자 2000여명이 참석한 낮 미사에서 "주님께서는 어려운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자 이 땅에 태어나셨다"며 "비록 여러 가지로 어렵다고 할지라도 좌절하지 말고 주님께서 함께 계신다는 용기로 모든 것을 딛고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5일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예수성탄대축일 미사에서 신자들이 손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는 신자 2000여명이 참여한 낮 미사에서“주님께서 어려운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자 이 땅에 태어나셨다”고 성탄의 의미를 설명했다. /김연정 객원기자
25일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예수성탄대축일 미사에서 신자들이 손을 모으고 기도하고 있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는 신자 2000여명이 참여한 낮 미사에서“주님께서 어려운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자 이 땅에 태어나셨다”고 성탄의 의미를 설명했다. /김연정 객원기자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명동대성당 옆 문화관 벽면에 성탄의 빛이 전 세계에 흩어진 모든 이에게 비친다는 뜻을 담아 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프랑스어·독일어 등 12개국 언어로 '성탄을 축하합니다'라는 인사를 써서 내걸었다.

각지의 교회도 성탄 예배를 올렸다. 서울 중구 영락교회는 오전 7시, 9시 30분, 11시 30분 성탄 축하 예배를 가졌고 이철신 담임목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치유하시는 예수님'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는 오전 7시, 9시 10분, 11시 20분, 오후 1시 30분 성탄 감사 예배를 가지면서 소년소녀 가장과 장애인 가정 등에 1억원을 '사랑 나눔'했다. 성공회 서울대성당은 오전 11시 서울교구장 김근상 주교의 집례로 성탄 감사 성찬례를 올렸다.

또 이날 오전 11시 서울 청량리 신답초등학교 이면도로에서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주관하는 거리 성탄 예배가 열렸다. 올해로 26번째를 맞은 거리 성탄 예배에는 노숙인·행려자·독거노인과 자원봉사자·내빈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거리 성탄 예배를 가진 후 방한복과 겨울나기 용품, 도시락 등을 나눠줬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26/20131226001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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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다일 거리 성탄 행사 후원 및 봉사활동 참가

기사입력 | 2013-12-25 13:48:34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은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 마당에서 2500여 명의 노숙인들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되는 '다일 거리 성탄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다일공동체는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운동 '밥퍼'를 펼치는 기관으로, 매년 성탄절에 거리 성탄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26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회장을 비롯해 하나금융지주 최흥식 사장, 하나은행 김종준 행장, 외환은행 윤용로 행장 등 하나금융그룹 주요 CEO와 그룹 임직원 100여 명이 함께 하였고,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국민대통합위원회 한광옥 위원장 등 주요 인사가 동참하여 자리를 빛냈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본 행사 참여 노숙인들에게 제공될 방한복과 도시락 준비용으로 8,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였고, 당일 방한복 전달과 배식 봉사활동에도 그룹 주요 CEO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성탄의 뜻을 나누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은 '건강한 금융, Happy Together'를 경영슬로건으로 내걸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계속해오고 있다"며 "성탄절을 맞아 하나금융 임직원들의 따스한 기운과 사랑을 담아드릴 수 있어서 보람되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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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공동체, 동대문구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최일도 목사, '사랑의 후원금 전달'
기사입력 : 2013년12월25일 11시15분
(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24일 오후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과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오른쪽)가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대문구청)

 서울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4일 오후 4시 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서울다일교회와 다일복지재단으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랑의 성금 5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갑작스레 구청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한 최일도 목사를 비롯한 다일공동체 관계자들은“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날 전달한 성금이 동대문구의 사회적 약자와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크리스마스 이브에 크나큰 선물을 전달해 주신 최일도 목사님을 비롯한 다일공동체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사랑의 후원금을 좋은 일에 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592035&thread=09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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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단체·교회, 2013 달라진 성탄행사들

한국교회희망봉사단(한교봉) 간사들은 올해 성탄 전날에도 서울 동자동 쪽방촌으로 향한다. 3년째 성탄절을 앞두고 쪽방촌 봉사활동을 하는 한교봉은 23∼24일 쪽방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충북 충주의 수안보온천에서 목욕을 하고 쉴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24일에는 서울 동자동 성민교회에서 쪽방 주민 등 300여명을 초대해 연극공연을 보여주고 성탄선물을 나눠준다. 또 일부 쪽방촌 주민들이 붕어빵 군고구마 장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김종생 한교봉 사무총장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역을 앞으로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국의 교회와 성도들이 이처럼 성탄절을 앞두고 ‘더 낮은 곳으로’ 다가서고 있다. ‘새벽송’을 부르면서 아기 예수의 탄생 의미를 되새기던 모습은 보기 어려워졌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섬김 활동이 성탄행사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서울 고척동 고척교회(조재호 목사)와 경기도 부천의 참빛교회(김윤하 목사) 등에서는 매년 12월을 앞두고 교회 로비에 커다란 종이가 내걸린다. 여기에는 지역 내 복지관 등에서 건네받은 어린이들의 ‘희망 선물 리스트’가 적혀 있다. 성도들은 저마다 ‘산타클로스’가 돼 이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해 전달한다.

서울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성탄절에 서울과 부산, 의정부 등의 초·중·고·대학생들로 꾸려진 자원봉사자 300여명과 함께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백사마을’로 향한다. ‘연탄크리스마스’로 정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30가구에 연탄 5000장을 전달하고 국밥을 대접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는 23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기감 본부 앞의 희망광장에서 전국의 농어촌 교회를 돕기 위한 ‘광화문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리고 모금 운동에 나섰다.

2003년부터 매년 성탄절을 앞두고 장애인 노숙인 등 이웃을 위한 예배를 드려 왔고 이번에는 농어촌 미자립교회와 성도들을 돕기 위해 ‘하루 100원 모으기 1만 성도 운동’을 펴기로 했다.

노숙인 급식을 하며 ‘밥퍼’ 사역으로 유명한 다일공동체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답십리동 신답초등학교 인근에서 노숙인 독거노인 등을 위한 거리성탄예배를 드린다. 올해로 26년째다. 예배 후에는 방한복, 내복, 장갑, 전기장판 등 겨울나기 용품 등을 2500여명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영등포산업선교회,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예수살기 등 30여개의 교계 진보진영 단체들은 25일 오후 3시 서울 정동 대한문 앞에서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 연합예배’를 드린다. 서일웅 원로목사(대구 마가교회)가 설교하는 이날 예배에서 모은 헌금은 평택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밀양 송전탑 피해자 등에게 전할 예정이다. 앞서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지난 21일 밀양 송전탑 공사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과 함께하는 성탄기도회를 열었다. 지난해에는 ‘평택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함께하는 성탄기도회’를 열었다.

박재찬 김경택 기자 jeep@kmib.co.kr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7875688&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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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성탄예배 참석한 한광옥 위원장
    기사등록 일시 [2013-12-25 14: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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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사진=뉴시스
아시아투데이 윤희훈 기자 =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등 국민대통합위 위원들은 25일 서울 청량리 다일밥퍼나눔운동본부 앞에서 열리는 ‘2013 거리 성탄예배’에 참석하고 노숙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로한다. 
 
다일문화재단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공동주관하고 다일공동체,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주최하는 성탄예배에서 한 위원장은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통한 국민대통합’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 위원장은 이날 예배 후, 대통합위원 및 직원들과 함께 무료 배식 봉사를 하고 준비한 선물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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